한동안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블로그를 가끔씩 접속하게 된다. 그런데, 내가 운영하는 내 블로그를 가끔 접속할 때마다 웬지 모를 짜증스러움이 생겼다.
아래의 키워드로 유입되는 블로그 방문자들이 아직도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고, 이렇게 방문한 분들이 남기는 댓글과 방명록의 내용들 때문이다.
케이티돔 ktdom 한국통신돔닷컴 kt돔닷컴 케이티돔닷컴 kt돔 한글도메인 kt dom
일주일간(2011년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유입키워드를 살펴보면, 1위 케이티돔, 5위 kt돔, 7위 ktdom, 10위 kt dom, 12위 kt돔닷컴이다.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케이티돔
2007년 우연하게 시작된 나와 케이티돔의 악연은 아직도 진행중인 것 같다. 내가 사회운동가도 정의의 사도는 아니지만, 아직도 진행중인 케이티돔과 소비자들의 관계는 참으로 이해하기가 힘들다.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 케이티돔의 고객들도 문제고, 케이티돔 회사자체도 문제인 것 같다.
케이티돔이 어떤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회사는 강남에 큰 사옥을 가지고 있고(자체 사옥인지 임대인지는 모르겠지만, 르네상스 호텔 건너편 대로변에 있음, 처음 이 건물을 봤을 때 경악했음), 레이싱팀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회사 규모가 작은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소비자 불만을 이런식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너무 큰 회사라서 이 정도의 소비자 불만은 전체 소비자중에서 일부가 아니라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소비자 등쳐서 사옥 매입하고, 레이싱팀 운영하는 것으로 또다른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일지도...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케이티돔 소비자들
어떤 회사든 반드시 안티가 있습니다. 솔직하게 처음에는 케이티돔이 정말로 나쁜 회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생각이 조금은 듭니다. 피해를 입으셨다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피해자라고 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자초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면, 첫번째로 정말로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생각하시는지, 두번째는 피해자라면 왜 피해자인지에 대한 이유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꼭 언급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제가 왜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킨 내용을 적고 있을까요?
케이티돔 피해자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처음 몇년간 제가 여러가지로 도움을 드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경찰서에서 케이티돔 대표이사랑 대질신문도 했고요, 케이티돔이 저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소를 했고, 결과는 무협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시고 싶은 분은 http://www.han21.net/2004 참조하세요!
이때만 해도, 도와주세요! 연락주세요! 이런식의 댓글이나 방명록을 보고, 직접 전화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 후 많은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셔서 환불받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팅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 시드니에서 생활하는 지난 2년 동안에는 많은 분들이 연락을 해 왔습니다. 지금도 이메일이나 댓글, 방명록으로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답장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때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제 블로그에 있으니, 내용보시고 내용증명과 카드사에 연락하셔서 조치를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블로그에 등록된 글을 한번쯤 읽어보시면 어떻게 대응하실지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도와달라고만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그러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분들 정말로 피해자일까? 어떻게 자신은 노력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최소한 인터넷에 등록되어 있는 글이나, 제 블로그에 정리되어 있는 글을 잠시만 읽어보면 대응 방안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 이러한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경악한 경우가 너무 많았음), 케이티돔에서 하는 활당한 이야기에 욕심이 나서 계약을 한 후, 나는 피해자다 케이티돔이 나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인터넷을 잘 몰라서, 부모님이 텔레마케터에게 현혹이 되어서 충분히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스스로 찾아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정보가 없다면 모르겠지만, 충분한 정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인에게만 의존하려는 것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내가 해야 할 일은 있는 것 같다.
케이티돔과 관련해서, 경찰서에서 조사중이니 자료 협조 요청 부탁한다는 이야기와 언론에서 취재를 하고 싶다고, 자료 협조 요청을 해 온 적이 몇 번이나 있다. 하지만 그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제대로 자료 협조를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이야기가 계속 들려오는 것은 그만큼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의 반증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좀더 정리해서 다시 한번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어떤 조치를 정부나 관련 기관들에서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래의 키워드로 유입되는 블로그 방문자들이 아직도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고, 이렇게 방문한 분들이 남기는 댓글과 방명록의 내용들 때문이다.
케이티돔 ktdom 한국통신돔닷컴 kt돔닷컴 케이티돔닷컴 kt돔 한글도메인 kt dom
일주일간(2011년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유입키워드를 살펴보면, 1위 케이티돔, 5위 kt돔, 7위 ktdom, 10위 kt dom, 12위 kt돔닷컴이다.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케이티돔
2007년 우연하게 시작된 나와 케이티돔의 악연은 아직도 진행중인 것 같다. 내가 사회운동가도 정의의 사도는 아니지만, 아직도 진행중인 케이티돔과 소비자들의 관계는 참으로 이해하기가 힘들다.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 케이티돔의 고객들도 문제고, 케이티돔 회사자체도 문제인 것 같다.
케이티돔이 어떤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회사는 강남에 큰 사옥을 가지고 있고(자체 사옥인지 임대인지는 모르겠지만, 르네상스 호텔 건너편 대로변에 있음, 처음 이 건물을 봤을 때 경악했음), 레이싱팀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회사 규모가 작은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소비자 불만을 이런식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너무 큰 회사라서 이 정도의 소비자 불만은 전체 소비자중에서 일부가 아니라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소비자 등쳐서 사옥 매입하고, 레이싱팀 운영하는 것으로 또다른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일지도...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케이티돔 소비자들
어떤 회사든 반드시 안티가 있습니다. 솔직하게 처음에는 케이티돔이 정말로 나쁜 회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생각이 조금은 듭니다. 피해를 입으셨다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피해자라고 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자초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면, 첫번째로 정말로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생각하시는지, 두번째는 피해자라면 왜 피해자인지에 대한 이유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꼭 언급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제가 왜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킨 내용을 적고 있을까요?
케이티돔 피해자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처음 몇년간 제가 여러가지로 도움을 드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경찰서에서 케이티돔 대표이사랑 대질신문도 했고요, 케이티돔이 저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소를 했고, 결과는 무협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시고 싶은 분은 http://www.han21.net/2004 참조하세요!
이때만 해도, 도와주세요! 연락주세요! 이런식의 댓글이나 방명록을 보고, 직접 전화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 후 많은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셔서 환불받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팅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 시드니에서 생활하는 지난 2년 동안에는 많은 분들이 연락을 해 왔습니다. 지금도 이메일이나 댓글, 방명록으로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답장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때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제 블로그에 있으니, 내용보시고 내용증명과 카드사에 연락하셔서 조치를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블로그에 등록된 글을 한번쯤 읽어보시면 어떻게 대응하실지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도와달라고만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그러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분들 정말로 피해자일까? 어떻게 자신은 노력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최소한 인터넷에 등록되어 있는 글이나, 제 블로그에 정리되어 있는 글을 잠시만 읽어보면 대응 방안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 이러한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경악한 경우가 너무 많았음), 케이티돔에서 하는 활당한 이야기에 욕심이 나서 계약을 한 후, 나는 피해자다 케이티돔이 나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인터넷을 잘 몰라서, 부모님이 텔레마케터에게 현혹이 되어서 충분히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스스로 찾아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정보가 없다면 모르겠지만, 충분한 정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인에게만 의존하려는 것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내가 해야 할 일은 있는 것 같다.
케이티돔과 관련해서, 경찰서에서 조사중이니 자료 협조 요청 부탁한다는 이야기와 언론에서 취재를 하고 싶다고, 자료 협조 요청을 해 온 적이 몇 번이나 있다. 하지만 그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제대로 자료 협조를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이야기가 계속 들려오는 것은 그만큼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의 반증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좀더 정리해서 다시 한번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어떤 조치를 정부나 관련 기관들에서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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