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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s 2와 iBooks Author 사용기(1) - 도서 발행을 위한 계정 등록 #애플러

MyAppleLife/iBooks 2012/01/27 17:58

iBooks 2가 발표되던날 함께 발표된 iBooks Author에 요즘 푹 빠져 있습니다. 어떻게 iBooks Author를 활용해 볼까를 고민하고, iBooks Author를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iBooks Author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본격적인 공부 모드에 돌입했어요^^


우선 앱스토어에서 iBooks Author에서 설치했습니다. 무료로 배포되는 것은 아시죠?


iBooks Author에 대한 사용법은 다음 포스팅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iBooks Author로 제작한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iTunes Connect와 iTunes Producer에 대해서 먼저 살펴볼까 합니다.

우선 책을 무료/유료로 판매하기 위해서는 iTunes Connect에 계정을 생성해야 합니다. 아래 URL을 클릭하시면 계정 생성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해요~~

https://itunesconnect.apple.com/WebObjects/iTunesConnect.woa/wa/bookSignup


처음 iTunes Connect에 접속하시면 유료 판매를 위한 계정과 무료 판매를 위한 계정을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는데, 우선 무료 판매 계정을 신청하겠습니다.


이름과 기존 애플(Apple) ID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다음으로 넘어간 후 주소와 간략한 추가 정보를 더 입력합니다. 이 부분은 별로 어렵지 않고, 개인정보노출의 우려가 있어서 생략...



 이메일로 발송된 계정 성공 메일을 확인하면 iTunes Connect 무료 판매 계정 생성이 완료되네요.


이메일을 확인했더니, iTunes에서 보낸 이메일이 있네요. iTunes Connect 버튼을 클릭하면 계정 생성의 마무리 단계로 접어드네요.

 
iTunes Connect 버튼을 클릭했더니 홈페이지에 접속하면서, 약관 동의를 요구해서 약관에 동의했어요.

 
iTunes Connect 처음 화면이 보이네요! 이것으로 무료 판매 계정 생성은 완료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열심히 iBooks Author를 이용해서 책을 만들어서 배포를 하면 되겠네요.

이 과정이 완료되었으면, iTunes Producer를 다운받아서 설치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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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애플이 한꺼번에 선사한 선물, iOS5, iCloud

MyAppleLife 2011/10/13 03:02

갑작스러운 스티브잡스의 떠남과 아이폰5에 대한 기대감이 아이폰4S로 그쳤지만, 지금 발표되어 열심히 다운로드중인 iOS5는 여러가지로 스티브잡스의 마지막 큰 선물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든다. iOS5에 대한 기대감은 요즘 클라우드로 인해 여러가지로 편리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면서 더욱 더 언제 발표되나 했던 것 같다.

iOS5를 애플의 입장이 아닌 일반적인 IT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사실 새로운 신기술은 전혀 아니지만, 애플이 서비스하기에 iOS5에 포함된 기능들과 iCloud가 전세계를 열광시키는 것이 아닌가한다.


개인적으로는 열광적으로 기다림을 가지고 iOS5를 설치할 생각은 없었지만..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가, 눈이 떠진 시간이 새벽 1시. 서류 정리를 하다가... 어! 오늘 iOS5 업그레이드할 수 있네, 잠도 안오는데 설치해야지 하면서 지금 이 글을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700MB 정도가 되는 iOS5가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다운로드되는 동안 검토할 서류와 업무를 보고 있다가 잠시 이 글을 적고 있네요^^

 
오늘 iOS5 발표로 인하여, 해야 할 일들이 조금 생긴 듯 하네요. 그래서 몇 가지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iOS5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간이 날 때 다시 포스팅을 하도록 하고요. 오늘은 iOS5와 iCloud를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만 잠시 언급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iOS5와 iCloud를 사용하기 위해서 해야 할 것들

1) iTunes 업그레이드 하기

가장 먼저 iTunes 10.5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합니다. 기존 설치된 이전 버전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신규로 설치를 해야 합니다.

iTunes 10.5 다운로드 하기

2) iOS5 업그레이드 하기

iTunes 10.5를 실행한 다음 업데이트하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되시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업데이트하기 전에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셔서 백업은 필수겠죠.

3) iCloud 계정 생성하기

iCloud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계정 생성을 하셔야겠죠. iOS5가 다운로드될 동안 잠시 계정 생성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한국어도 지원이 됩니다.

iCloud 홈페이지 바로가기


4) 맥 OS X 라이언 업데이트 하기
 
맥 사용자가 아니라면 이 부분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겠죠! 전 맥북프로를 사용중이라서 함께 업데이트중입니다. 

5) iCloud 셋업하기

너무나 손쉽게 셋업이 가능하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셋업에 대한 내용을 한번 보시면 될 것 같네요.

iCloud 셋업하기 자세히 보기

조만간 iOS5와 iCloud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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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애플, 위기의 정액제 온라인 음악 서비스 구해낼까?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09/29 20:09


Greg Sandoval(CNET News)=정리, 박효정 기자   2008/09/28 03:50:06 PM

미국 온라인 음악 서비스 시장에선 연간 이용료를 내면 디지털 음악을 마음껏 내려받을 수 있는 가입자 기반 과금 모델(subscription: 서브스크립션)로 성공을 일궈낸 업체가 없다. 이런 가운데 애플이 아이튠즈 음악 서비스에서 적용하는 다운로드당 과금 방식으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베스트바이가 최근 인수한 온라인 음악서비스 업체 냅스터 역시 경영 상태가 좋지 않다. 야후도 올초 ‘야후 뮤직 언리미티드’로 불리는 가입자 기반 음악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런 상황에서 세계 최대 온라인 음악 서비스 업체 애플이 가입자 기반 음악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3월 애플이 ‘아이팟’이나 ‘아이폰’ 에 추가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담보로 사용자가 ‘아이튠즈’ 음악 목록 전체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를 놓고 대형 음반 업체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시간이 갈수록 루머는 증폭됐다. 8월에는 맥 관련 루머를 다루는 여러 사이트에 “애플이 10월에 시작되는 ‘아이튠즈 언리미티드’ 요금을 130달러로 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그러나 음악 업계 한 관계자는 “애플이 음반 업체와 가입자 기반 서비스를 협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애플은 어느 음반사와도 라이선스 계약을 맺지 않았다”고 밝혔다.

애플이 가입자 기반 모델을 고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애플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다. 소니에릭슨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무제한 음악 다운로드를 표방하는 온라인 음악 서비스 ‘플레이나우 플러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행보는 노키아가 꺼내든 ‘컴즈 위드 뮤직(Comes with Music)’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다. 노키아는 사용자가 12개월간 세계 4대 음반사 중 EMI를 제외한 소니BMG, 워너뮤직, 유니버설뮤직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휴대폰을 판매한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휴대폰 사용자는 기간이 지나도 음악을 계속 소유할 수는 있지만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

부담의 경감

노키아, 냅스터, 야후 등 기존 온라인 음악 서비스의 공통점은 음악 업계에 계속적인 이익을 주려한다는 것이다. 이중 노키아는 다른 음악 서비스와 달리 서비스 이용 요금이 휴대전화 요금에 포함시켰다.

미국 음반 업체들은 현재 다양한 디지털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휴대폰 회사와 연계한 서비스에서 가장 큰 고민은 사용자들이 요금을 내지 않으면 지금까지 소유했던 음악이 사라져버리는 방식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애플은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했을 수 있다. 애플은 경쟁사들이 실패한 분야에서 이미 성공을 거둔 경험이 있다. ‘틈새시장’에 불과했던 휴대용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 시장이 대중화되는 데 기여한 일등공신은 애플 ‘아이팟’이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9월초 언론을 대상으로 한 아이팟 신제품 발표행사에서 ‘아이튠즈’ 데이터베이스에는 6천500만장의 신용카드가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애플의 수익 기반은 이미 탄탄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용자들로 하여금 ‘아이튠즈’ 음악 라이브러리를 이용하기 위해 정액제 방식으로 요금을 지불하게 하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높다.

음악 업계에 오래 종사해온 크리스 캐슬 변호사는 가입자 기반 모델은 휴대폰에서 만큼은 시장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

그는 “고급 홈 오디오 시스템을 갖춘 사용자들은 대량의 콘텐츠를 원하지 않는다”면서 “그들은 곡당 1달러를 지불하고 싶어하지도 않지만 음악 소유하는 것에 대해 일정 요금을 낼 의사는 있다. 문제는 음반사가 그에 대해 무엇을 요구할지, 거래는 어떻게 성립할지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전한 리스크

하지만 그는 가입자 기반 모델은 여전히 리스크가 높다는 것을 인정한다. 다운로드당 판매든 가입자 기반 모델이든 새로운 음악 서비스는 현재 휴대용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아이팟’에 결합된 미국 최대 음악 서비스 ‘아이튠즈’와 경쟁해야 한다.

많은 사용자들은 지금도 가입자 기반 과금 모델로 음악을 듣는 데 큰 관심이 없다. 이에 따라 냅스터나 랩소디는 소비자들에게 이같은 방식의 구조를 알리기 위해 거금을 투자하고 있는 처지다.

아마존닷컴 등 일부 다운로드 기반 음악 서비스는 ‘아이팟’에서 재생 가능한 MP3 포맷으로 음악을 판매하고 있지만 가입자 기반 음악 서비스에서는 지금도 디지털저작권관리(DRM)가 적용되기 때문에 해당 곡은 ‘아이팟’에서 재생할 수 없다.

가입자 기반 음악 서비스 대부분이 ‘아이팟’과 경쟁하는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와의 호환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도 장애물이다. MP3플레이어 제조업체가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야후나 냅스터는 자사 서비스가 해당 기기에서 제대로 돌아가도록 지원해왔다.

음반업계의 예상과 달리 휴대폰 요금에 음악 서비스 이용료를 부과하는 방식이 소비자를 유혹할 가능성도 크지 않다. 조사기관 스트래티지어낼리틱스는 지난 18일 응답자의 83%가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고는 있지만 모바일스토어에서 곡을 구입한 경우는 6%에 지나지 않았다고 답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애플이 가입자 기반 온라인 음악 서비스에 참여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좀더 두고볼 일이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섣부르게 도전하기보다는 경쟁업체들의 향방을 관망하는 것이 낫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얄밉도록 영리한' 애플의 아이팟 마케팅 전략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09/20 15:19

Tom Krazit(CNET News)=정리, 박효정 기자   2008/09/16 06:40:06 PM

애플은 자사를 상징하는 ‘아이팟’ MP3플레이어 제품군에 대해 ‘고장나기 전엔 고치지 말라’ 는 격언을 실천하고 있는 듯 하다.

지난 9일(현지시간) 아이팟 신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는 이같은 애플의 방식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날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대목인 추수 감사절 연휴를 노리고 9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이뤄진 ‘아이팟나노’와 가격을 내린 ‘아이팟터치’ 신제품을 선보였지만 눈에 띌 만한 큰 변화는 없었다는 게 전반적인 평가다.

MP3 플레이어 최강 자리를 유지하면서 관심을 끌기 위한 작고도 점진적인 변화를 가미했다는 게 적절한 표현이지 싶다.

이에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다소 실망했을 수 있다. 특히 월가는 시큰둥하다 못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반영하듯 아이팟 신제품 발표 당시, 제자리 걸음이던 애플 주가는 잡스 CEO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나자 오히려 3% 가량 떨어졌다.

◇사진설명: 새로워진(?) '아이팟나노'.

그러나 애플의 행보를 눈여겨봐왔다면 이번 발표 시나리오는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다.

애플은 지난 3~4년에 걸쳐 시선을 끌어모으는 특별행사를 통해 ‘마케팅 교과서’에 실릴 법한 모범적인 홍보활동을 해왔다. 이중 시장을 틀어쥔 MP3플레이어에 대해서는 위험을 감수하는 파격적인 카드보다는 기존의 성공방정식을 다듬는 데 비중을 뒀다.

MP3P에서 만큼은 인텔이나 MS처럼 ‘절대강자’로 통하는 만큼, 굳히 위험을 모험을 감행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이팟은 이미 ‘구형 제품’이 된 지 오래다. 미국 조사기관 NPD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이팟이 처음 나오고 7년이 지난 현재 휴대용 디지털 음악재생기를 갖고자하는 미국인 중 73% 이상이 아이팟을 선택한다.

애플은 이제 ‘아이팟나노’로 세상을 놀라게 한 지난 2005년처럼 업계 지배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 그만큼 ‘막강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9일 행사에서 잭 존슨이 ‘아이튠즈’ 사상 가장 많이 곡이 팔린 남자가수라는 약간은 뜻밖의 소식 외에 별다른 뉴스가 없었다고 해도 이를 실패로 규정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 씨넷의 아이팟 전문가 도널드 벨은 신형 ‘아이팟나노’의 색상 추가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적어도 미국에서는 월가외에는 커다란 실망의 소리는 나오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새로운 ‘아이팟나노’ 디자인은 2005년 모델만큼 새로운 맛은 없지만 길고 얇은 디자인으로 복귀함으로써 지난해 선보인 ‘살찐 나노’보다는 호평을 받은게 사실이다. 아이폰의 가속도 센서도 추가돼 동영상 감상도 보다 편리해졌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사진설명: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아이팟터치'를 소개하고 있다.

나온지 1년된 ‘아이팟터치’ 역시 급진적인 변화는 없었다. 그럼에도 ‘나이카+아이팟’ 소프트웨어 추가, 얇아진 디자인, 가격 인하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유지했다는게 일반적인 평가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표는 새로운 아이팟보다는 소프트웨어 ‘OS X 아이폰 2.0’ 업데이트일 것이다. 이를 통해 ‘아이팟터치’ 및 아이폰 이용자는 통화 중단, 애플리케이션 오류, 짧은 배터리 수명과 같은 버그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트레이드 마크인 선풍적인 행사 없이 앞으로도 애플이 계속 인기를 얻을 것인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맥’이나 아이폰 시장에서 애플은 아직 규모가 크지 않다.

그러나 애플 입장에서 아이팟과 관련해서는 특별한 마케팅이 필요치 않아 보인다. 특히 애플은 작을수록 좋은 휴대용 디지털기기분야에서 다른 기업이 갖지 못한 ‘남다른 디자인 감각’이 있다.

물론 애플은 소비자들을 환기시키고 스스로 계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 1년에 3~4회 정도 작은 변경을 가미한 신제품을 내놓는 것을 잊지 않는다. 시장을 이끌어나가는데 필요한 영리함은 잃지 않은 것이다.

결국 이런 것이다.

디지털 음악을 듣는 미국인 4명 중 3명이 아이팟을 갖고 있고 모든 전파에서 자사 광고를 쏠 수 있으며 경쟁사들이 도전하지 못할 만한 위치에 올라선 애플 입장에선 MP3플레이어 부문에서 굳이 매회 홈런을 칠 필요는 없다. @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iPod touch 다운그레이드 실패 원인 찾기

MyAppleLife/iPhone&iPad 2008/08/16 11:59

iTunes 7.7을 삭제하고 iTunes 7.5로 설치하고 iPod touch 2.0을 iPod touch 1.1.4 펌웨어로 다운그레이드를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를 하고 있네요 ^^

노트북에서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스타와의 호환성 문제인지 아님 다른 문제인지를 모르겠습니다. DFU 복구 모드로 들어갔는데도 계속 에러가 발생해서... iPod touch의 설정에서 초기화를 시도했습니다.

무려 4시간이 걸려서 초기화를 하고 난 후에도 계속 iPod은 복원할 수 없습니다.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20)이라는 메시지만 발생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데스크탑은 XP가 설치되어 있는데.. XP에서 iTunes 7.5를 설치하고 다시 시도해 볼 계획입니다.

처음이라서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