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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블로그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무료 블로그마케팅 컨설팅해 드릴께요^^

마케팅/블로그 마케팅 2012/01/25 19:08

요즘 새롭게 일을 준비하는 과정동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블로그마케팅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잠시 해 드릴 예정입니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시거나, 블로그를 준비중이신 분들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블로그 운영 전략 및 콘텐츠, 마케팅 효과 극대화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최대한 컨설팅해 드릴 예정입니다.

지금 운영하시는 블로그의 문제점에 대해서 개선을 하고 싶으신 분은, 어떤 문제점이 있으신지.. 어떤 결과물을 얻고 싶으신지를 구체적으로 이메일이나 댓글로(꼭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검토 후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블로그와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 han21@han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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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페이스북 타임라인 기능 전세계 서비스 시작 - 저도 타임라인 기능 사용해 봅니다^^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11/12/16 22:05

페이스북이 타임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페이스북이 점점 진화를 거듭하는 듯 ^^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점점 비슷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사람간의 관계를 형성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종착점은 비슷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기사 원문보기]


페이스북에서 타임라인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절차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타임라인 안내 페이지에 접속해야 합니다. 

페이스북 타임라인 페이지 바로가기

화면 오른쪽 하단의 [타임라인 사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타임라인이 적용된 페이지가 바로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타임라인을 재미있게 꾸미면 좀더 흥미로운 페이스북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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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페이스북 주소 입력시 로그아웃 상태에서 "이 콘텐츠는 현재 이용이 불가능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 해결 방법

컴스토리 2011/11/05 16:20

페이스북 주소를 바로 입력했을 때 첫 페이지에서 페이스북에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괜찮고, 그렇지 않을 경우, "이 콘텐츠는 현재 이용이 불가능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떠서 황당한 경험을 하신 분들에게 해결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몇 글자 적어 봅니다.

우선 실제 사례를 한 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ww.facebook.com/iaeeduhouse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접근 제한을 알리는 메시지가 뜨시나요?

"이 콘텐츠는 현재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요청하신 페이지를 현재 표시할 수 없습니다. 잠시 이용이 불가능하거나, 클릭하신 링크가 만료되었거나 이 페이지를 볼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주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로그인 한 다음, "공개 범위 설정" 메뉴를 선택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URL은  http://www.facebook.com/settings/?tab=privacy  입니다.

해당 메뉴에 보시면, "앱과 앱사이트"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설정 관리]를 클릭합니다.



[공개 검색] 메뉴가 하단에 보일 겁니다. 해당 메뉴를 선택합니다.


"공개 검색 허용하기" 체크박스를 선택합니다.


 이제, 페이스북에서 로그아웃된 상태로 해당 페이스북에 접속하면 정상적으로 해당 페이스북 계정의 정보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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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국내외 SNS 시장 현황 및 마케팅 사례 살펴보기 by 마키디어

마케팅/마케팅사례분석 2011/08/21 14:45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좋은 자료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마킨드 대표 마키디어 님이 slideshare에 등록해 주신 자료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makiind/sns-1-797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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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선한 입소문의 조건

마케팅 2010/08/06 09:52

요즘은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가 점점 기업들의 마케팅 도구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실제 많은 기업들이 벌써 공식페이지를 오픈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트위터 계정을 오픈한 것만으로, 페이스북이 있다고 고객과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는 없다. 근본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고객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는 숙제가 마케터에게 새롭게 주어지고 있는 것 같다.

아침에 트위터와 관련되어 마케터라면 고민해야 할 글이 있어서 잠시 소개한다.

by 김철환 | 2010. 08. 04

받은 트위터 글을 다시 퍼트리는 것을 말하는 ‘리트윗’. 여러분은 어떠한 메시지들을 ‘리트윗’하고 계시나요?

일과 중에 터져 나온 뉴스 속보, 혼자 보기가 아까울 정도로 재미난 얘기, 친구들에게 꼭 전달해주고 싶은 값진 정보 등 분명 받아보는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여길 만한 메시지들일 것입니다. 미아를 찾고, 희귀 혈액을 구하는 메시지처럼 도움이 필요한 제 3자를 위한 것들도 있겠죠.

내용이 무엇이든 간에 여러분들이 하는 리트윗에는, 나누는 것으로 남을 돕고자 하는 이타심이 투영되어 있을 것입니다. 설령 그것이 단 한 사람을 위한 것이라도 그러할 테죠. 물론,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으로 상대방의 원초적인 호기심을 채워 줄 수도 있겠지만, 만인에게 공개되어 있는 트위터에서는 꺼려집니다.

그 결과 트위터를 통해 퍼져나가는 메시지들은 대개 이타적이면서도 선한, 적어도 악의적이지 않다는 공통점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트위터는 이타적이고 공적인 캠페인에 많은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트위터는 노숙자를 돕자는 취지로 시작했던 런던의 한 자선 공연을, 단 3년 만에 전 세계 200개 도시로 확대시켰습니다. 칠레 지진과 멕시코만 원유 유출 사고 때에는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단기간에 많은 구호의 손길들을 모았습니다.

[자발적으로 조직된 트위터 자선 단체 트웨스티벌의 홈페이지]

이 뿐만 아니라 오바마를 대통령에 당선시키고, 2010 한국 지방선거에서 이변을 일으키는 등 정치 분야에서도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공적인 트위터 캠페인이라고 해서 다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로버트 치알디니가 <설득의 심리학>에서 지적했던 ‘다수의 무지’가 트위터에서는 쉽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수의 무지 : 군중이 많을수록 누군가 하겠지 라는 심리로 책임을 기피하여, 그 결과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게 되는 현상. 실제로 뉴욕 한 복판에서는 한 여성이 살해되는 동안 주위에 있던 수십 명 중 그 누구도 신고하지 않았던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치알디니는 이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도움이 필요할 경우 도움을 요청할 상대를 정확하게 지적하라고 조언했습니다.

트위터 캠페인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을 텐데, 불특정 다수의 팔로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 외에도 개인별로 개별적인 호소를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별적인 커뮤니케이션은 관계를 돈독하게 해 주기 때문에, 캠페인에 협조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에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위터에서의 공적 캠페인은 치알디니의 해법 외에도 성공 조건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먼저, 메시지를 더 긴급하고 중대한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트위터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것이 너무나도 쉽다 보니, 실시간으로 엄청나게 많은 메시지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 결과 지금 반응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메시지들은 새 메시지들에 묻혀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리트윗 하지 않으면 안될 이유를 제시해야 합니다.

‘수술 중, AB형 RH 마이너스 혈액 구함’처럼 지금 때를 놓치면 늦어버리게 되는 메시지들은 빠른 속도로 확산이 됩니다. 이처럼 공적 캠페인의 메시지는 시간을 다투는 긴박함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리트윗을 해서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라는 정도가 아니라,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남에게 해를 줄 수 있다는 정도의 중대함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왼손이 한 것을 오른손이 알게’ 해야 합니다. 누군가 기부나 자원 봉사로 공적 영역에 참여 했다면, 이를 널리 알려 다른 사람들의 참여를 자극해야 합니다.

누군가 트위터를 통해 기부 했다면, 기부자의 계정으로 기부 사실이 자동으로 공개되게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기부자들의 트위터 계정을 리스트로 만들어, 이들을 특별 관리하는 것은 물론, 트위터 상에서 이들의 명예를 높여주는 방법들을 고민해 봐야 합니다.

한국의 공적 영역은 선진국들에 비해 기업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공적 캠페인과 찰떡 궁합인 트위터로 개인들의 참여가 활발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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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포춘, 올해 최고 IT CEO 1·2위에 잡스와 베조스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10/07/13 00:19

역시 애플의 잡스는 대단한 인물입니다. 앞으로 애플이 과연 어떻게 또다시 세상을 바꾸어 놓을지 궁금해 집니다.

기사등록일 2010.07.12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최근 인터넷판에서 글로벌 IT 업계의 올해 최고경영자(CEO)와 창업자 등 가장 뛰어난 인물 50명의 리스트를 선정, 발표했다. 포천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CEO에는 미국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뽑혔다.

포천은 이날 “잡스가 과거 부도 위기에 처한 애플로 복귀한 뒤 13년만에 애플을 시가총액 2500억달러의 기업으로 키웠으며 애플을 세계 IT 기업 중 투자자들이 가장 가치 있게 평가하는 업체로 만들어 IT 신화를 창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최고의 CEO 리스트 2위에는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뽑혔다. 포천은 “베조스는 지금껏 한번도 혁신을 멈춘 적이 없는 미래지향의 기업인”이라고 평가했다. 이 잡지는 “아마존은 1994년 이미 온라인 서점의 문을 열었고 전자책(이북) 킨들은 애플 아이패드에 필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천이 뽑은 글로벌 IT CEO에는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덴드리언의 미치 골드,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의 잭 마 등이 이름을 올렸다. 

포천은 IT 최고의 CEO와 더불어 IT 업계의 최고 창업자로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를, IT 업계의 최고 디자이너로 아이폰 설계자인 애플의 부사장 조너선 아이브를 선정했다. 잡지는 IT 시장 최고의 애널리스트와 엔지니어, 교수, 투자자 등 부문별로 리스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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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호주에서 트위터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길 ^^

MyLife/OZ Life of Daniel 2010/02/22 20:55


최근에 아이폰 열풍과 더불어 트위터도 큰 광풍이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저도 요즘 아이폰과 노트북에서 트위터에 푹 빠져 있어요 ^^ 사진과 정보를 트위터랑 페이스북을 통해서 공유하고 있죠.

많은 분들을 트위터를 통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좋네요 ^^ 호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트위터에서 #krsyd로 검색해 보시고, 트윗하실 때 #krsyd 넣어주시면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아래 URL을 클릭하시면 호주에 계신 분들이 남긴 글들을 조금은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직은 홍보가 안되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 트위터를 하시는 호주분들이 많은 정보를 제공해 드리지 않을까 싶네요 ^^

http://twitter.com/#search?q=%23krsyd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발머 MS 회장 "애플 '앱스토어' 대항마, 조만간 공개"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11/09 14:32


황치규 /delight@zdnet.co.kr
2008.11.09 / PM 04:40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 앱스토어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사고팔 수 있는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를 준비중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스티브 발머 MS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석, "애플 앱스토어나 페이스북처럼 개발자들이 자신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들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조만간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발머 회장은 "페이스북과 애플은 모두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MS도 유사한 서비스를 내놓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발머 회장은 준비중인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공개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7월 3G 아이폰과 출시에 맞춰 선보인 애플 앱스토어는 나오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보여주듯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앱스토어가 나온후 사용자들이 2억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았다"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앱스토어에 올라온 애플리케이션수도 이미 5천500개를 넘어섰다.

페이스북도 2007년 5월부터 외부 개발자들이 페이스북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발머 회장에 따르면 MS는 지난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2008을 앞두고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와 관련한 내용을 공개할지를 검토했지만 이르다고 판단, 뒤로 미뤘다.

MS가 준비중인 서비스는 애플 앱스토어보다는 페이스북과 비슷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MS가 온라인 SW마켓플레이스를 준비중이란 얘기는 예전부터 흘러나왔다. 씨넷은 지난 9월 MS가 윈도모바일 OS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스카이마켓'을 올 가을께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씨넷은 MS가 올린 구인광고를 근거로 이같이 전했는데, 컴퓨터잡닷컴에 올라온 광고에 따르면 MS가 뽑으려는 스카이마켓 수석 제품 매니저는 윈도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는 팀을 진두지휘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MS에 앞서 '검색황제' 구글도 개발자들이 자사 모바일SW 플랫폼 '안드로이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안드로이드마켓'을 선보였다. '블랙베리' 스마트폰으로 유명한 리서치인모션(RIM)도 앱스토어와 유사한 '블랙베리 애플리케이션 센터'를 공개하는 등 온라인SW마켓플레이스는 전세계적인 흐름으로 급부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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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