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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맥에 터치스크린 적용될까? 그럼 2012년 맥북프로는? #애플러

MyAppleLife 2012/02/06 01:44

2012년 애플은 어떤 신제품으로 우리를 기쁘게 할까요? 아이폰5, 아이패드3, 맥북프로, 맥북에어, 애플TV 등이 곧 출시되겠죠~~ 이번에는 아이맥에 터치스크린이 적용될 수 있다는 기사가 있네요! 작년말 2012년 발표될 신형 맥북프로에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것이라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맥에 터치스크린 적용이네요~~ 어쩌면 맥북프로에도 터치스크린이 적용되는 것은 아닐까요?

2011/12/16 - [MyAppleLife/MacBook Pro] - 2012년 신형 맥북프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진짜로 기대가 되네요!! #애플러


[기사 원문 보기]

 
전자제품 전문 웹 블로그 기즈모도는 2일(현지시간) 애플의 데스크탑 컴퓨터 아이맥(iMac)에 터치스크린이 장착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아이맥은 모니터와 본체를 한데 묶은 올인원 방식의 데스크탑 컴퓨터로 약 5cm 두께의 평면 모니터 내부에 전원 공급 장치를 비롯해 하드디스크·드라이브·스피커 등 본체의 모든 부품을 장착하고 있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애플이 2일 USPTO(US Patent & Trademark Office 미국특허청)에 출원한 특허가 맥 OS 터치스크린 UI(User Interface)의 오류를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GUI(Graphical User Interface : 사용자가 그래픽을 통해 컴퓨터와 정보를 교환하는 작업 환경)요소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실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맥에 터치스크린을 장착한다는 강력한 증거가 될 수는 없지만 애플이 아이맥에 터치스크린을 도입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사실은 명확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애플의 특허 전문 서비스 페이턴틀리 애플(Patently apple) 사이트에는 애플이 2일 출원한 특허에 대한 설명이 상세히 나와 있다.

 
 [사진= 애플이 2일 출원한 특허 상세 도면 (출처= 페이턴틀리 애플)]

페이턴틀리 애플에 따르면 "애플이 출원한 특허에서 데스크탑에 터치스크린을 적용하는 새로운 가상제어 시스템을 설명한다"고 한다.

이어 "이 사실은 다시 한번 애플이 아이맥에 터치스크린을 도입할 것을 예증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페이턴틀리 애플은 "이러한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되면 작업의 생산성이 훨씬 향상된다"며 27인치 터치스크린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여주는 동영상도 첨부했다.

이 동영상에서는 27인치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옮기기(Moving), 크기변환(Sizing), 정렬(Arranging) 등의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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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특허맵] 삼차원(3D) 관련 특허기술정보 및 산업동향

경제경영/특허&Idea 2009/10/24 21:36

3차원(3D) 관련 특허기술정보를 정리한 특허맵 자료입니다. 특허맵이 필요하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글]

2009/10/24 - [경제경영/특허&Idea] - 특허맵(Patent Map)에 대해서
2009/10/24 - [경제경영/특허&Idea] - 특허정보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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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특허맵(Patent Map)에 대해서

경제경영/특허&Idea 2009/10/24 20:31

특허맵(PM, Patent Map)은 직역하면 "특허지도"라고 하며, 1960년대 말부터 일본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를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 초부터 통상적으로 PM이라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허맵이란 일반적으로 특허정보의 서지적 사항(출원인, 각종 특허번호 등)과 기술내용(특허청구의 범위, 발명의 상세한 설명, 도면의 간단한 설명 등)으로 구성되고 있는데, 서지적 사항을 분류정리하고, 기술내용을 분석 가공하여 데이터화 한 것을 도표로 표현한 것을 특허맵이라고 하며, 시각성을 높여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기술동향, 출원인동향 및 기술분포동향 등과 복잡하게 얽혀있는 권리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작성한 도표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허맵은 특허맵의 작성 목적, 즉 활용 목적에 따라, 여러 회사마다 각양각색의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경영상의 특허료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회사는 제품에 관계된 특허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경쟁사의 문제특허를 파악, 대책을 수립함으로서, 분석결과를 신제품 개발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을 특허맵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외의 국가에서는 특허분석, 특허 포트폴리오라는 용어를 광범위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특허맵의 필요성

오늘날의 격심한 기술혁신 속에서 기술개발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술개발의 실태를 알아보는 것이 기술지도인데, 기술지도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작성합니다.

① 어떤 제품 분야에서 어떤 기술이 주류인가,
② 어떤 제품 분야에서 어떤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는가,
③ 어떤 제품 분야에서 어떤 기업이 참여하였고,
④ 어떤 기술이 얼마만큼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가,
⑤ 어떤 기술에 대해 현재 어떤 분야에 실용화되어 있는가,
⑥ 어떤 기술에 대해 향후 어떤 분야에서 살용화가 가능한가,
⑦ 어떤 기술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기술 변혁을 거쳐왔는가,
⑧ 어떤 기술에 대해 향후 어떻게 기술혁신이 이루어질 것인가,

또한 특허맵은 기술개발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아보기 위하여 작성합니다.

① 방해가 되는 특허가 있는지의 여부,
② 어떤 방향으로 가며, 최적, 최단시간, 최소경비로 개발이 가능한가,,
③ 어떤 선발 Maker가 있고, 이미 개발은 어느 정도 진척되어 있는가,
④ 어떤 출원인이 참여하고 있는가?
⑤ 어떤 기술이 주류인가?
⑥ 미개발부분은 없는가?
⑦ 어떤 출원인이 어떤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는가?

즉, 특허맵은 미지의 테마 탐색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신기술 개발의 출발점(기획단계)에서 기술개발 동향을 보기 위해 특허맵이 필요하며, 현재 개발중인 기술 다음에 어떤 기술개발을 목표로 할 것인가 하는 현실적인 경우에도 필요합니다.

■ 특허맵의 작성목적

특허맵은 연구개발 초기단계에서 시작해야만 성과의 기대가 가능합니다. 특허맵의 성공여부는 현 연구개발활동이 미리 설정한 특허전략에 따라 효과적으로 실행되는 가의 여부에 따라 좌우됩니다. 또한 특허맵의 작성 목적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해야 할 항목과 통상업무에서 실시해야 할 항목으로 나누어 추진해야 합니다. 

특허맵의 작성 목적은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① 기술동향의 파악으로 업계전체의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기술변화추이를 분석하여 자사의 입장과 비교함으로서 향후대책을 수립
② 효과적인 자사 기술개발전략 수립 및 신사업 방향결정에 기초자료
③ 시장동향 및 상품의 변혁과 흐름을 파악
④ 경쟁회사의 기술과 상품의 기술개발동향 및 변화 추이 파악
⑤ 타사의 이권을 자사가 침해하는 것을 방지하여 특허분쟁을 사전에 예방
⑥ 특허내용에 기재된 기술의 핵심포인트 및 기술상호간의 관련성 파악
⑦ 틈새기술의 발견 및 개발 가능
⑧ 기술매매(기술이전 및 기술제휴 등)시 또는 클레임(Claim) 발생시 교섭자료
⑨ 정보제공과 이의신청 및 무효심판 청구의 자료로 활용
⑩ 특허전략 수립 등을 위해 작성

특허맵은 작성주체, 작성목적 등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허맵의 활용은 연구개발에의 목적, 경영전략 수립에의 목적 등이 대부분이므로 이를 중심으로 표에 요약하였습니다.

목 적 종 류 PM의 예 
-. 기술개발 동향파악
-. 연구개발 테마선정
-. 틈새기술의 발견
-. 기술파급상황
Patent Technical Map
(기술정보적 활용 Map)
-. 요지 Map
-. 레이다 Map
-. 기술분포 Map
-. 기술 Map
-. 템페스트 Map
-. Matrix Map
-. 기술상관 Map
-. 경쟁기업 동향파악
-. 상품개발 흐름파악
-. 신용도 개발
-. 시장참여 상황 파악
-. 기술적 범위 확인
-. 발명자(인재) 동향파악
Patent Management Map
(경영정보적 활용 Map)
-. 출원건수 동향 Map
-. 출원인 분포 Map
-. 발명자 Map
-. Patent Share Map
-. Ranking Map
-. New Entry Map
-. 기업상관 Map
-. 기술적 범위 확인
-. 특허취득 가능성 파악
-. 특허망 형성
Patent Claim Map
(권리정보적 활용 Map)
-. Patent Family Map
-. 구성요건 Map
-. Claim Point Map
-. 권리관계 Map
-. 심사관계 Map
[표] 작성목적에 따른 특허맵의 종류

■ 특허맵 효과

특허맵을 통해 유효한 특허 발굴과 강력한 특허망을 형성하여 자사 특허의 위치를 향상시켜 공격적이고 효과적인 특허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① 당사 현재 기술수준 확인(선진업체와의 갭(GAP)
② 타사 기술동향 및 문제특허 파악으로 효과적 특허망 선행구축
③ 전략, 유효특허 발굴 및 활용(특허망 형성, Cross-License)
④ 경쟁회사의 기술상품의 변화 예측
⑤ 독자제품 개발촉진 및 유효특허 확보기반 구축
⑥ 시장상황, 상품변혁과 그 흐름을 인지 → 신규사업 선택 기초자료
⑦ 공백기술분야 인지 → 특허전략수립
⑧ 개발 장애요인의 사전발굴(문제특허, 애로사항)
⑨ 특허 전략적 연구개발 활동 추진
⑩ R&D 활동과 특허활동의 일체화
⑪ 자체기술확보 - 선진 기술의 정확한 해석 필요
⑫ 기술도입 및 기술판매시 교섭자료
⑬ 특허분쟁해결자료 → 정보제공, 이의신청, 무효심판청구 등에 있어 증거로 활용, 분쟁예방 및 대응책

특허맵 작성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은 PIAS는 KIPRI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아래 URL을 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특허에 대한 다양한 보고서가 필요하신 분은 "e특허나라(www.patentmap.or.kr)"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에서도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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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특허정보의 중요성

경제경영/특허&Idea 2009/10/24 19:03

특허정보자료는 산업재산권인 특허, 실용신안권, 의장, 상표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 즉 발명자, 출원인, 공고일, 발명의 명칭, 발명의 상세한 설명, 특허청구범위, 의장, 상표 등과 같은 정보를 담고 있는 산업재산권에 관련된 종합적인 정보자료를 총칭하여 특허정보자료라고 합니다.

특허정보자료는 논문 등 다른 과학 기술 자료에 비하여 앞선 기술정보자료일 뿐만 아니라 해당국가의 특허관련자료 검색사이트를 제외한 곳에서는 전혀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많이 있는 최신 기술 정보 자료입니다.

새로운 연구개발 테마를 탐색하거나 개발 도중에 아이디어를 획득할 필요가 있는 경우, 특허정보 자료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허정보자료는 장기간에 걸쳐 광범위한 정보가 정기적으로 발행되고 있기 때문에 출원된 특허정보를 통하여 특정분야에 대한 동종업체의 기술동향, 기술수준의 파악이 가능하고, 자사의 기술개발 테마의 선정이나 개발 프로세스의 수정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특허정보의 정보 중에서 상호 관련된 기술을 선별 분석하여 특허맵을 작성함으로서 타사의 특허전략, 기술개발전략 및 기업전략을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경쟁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권리를 파악함으로서 중복연구와 이중투자를 방지하여 효율적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으며, 연구자와 기업, 권리화된 기술관계를 파악함으로서 공동연구 또는 핵심기술의 기술계약 추진 등 기술개발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특허를 출원하고자 할 때 선 출원된 특허에 대한 선행기술을 조사 분석함으로서 자신의 권리범위를 확정하거나 특허회피설계가 가능합니다. 타인의 출원에 대한 특허청에의 정보제공, 이의신청, 무효심판 등에 증거자료로 제출하여 타인의 특허권을 저지하거나 권리범위를 축소하도록 하는데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허정보검색서비스(KIPRIS, www.kipris.or.kr)에 접속하면 다양한 특허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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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애플 멀티 터치 특허, 업체간 분쟁 격화 조짐

경제경영/특허&Idea 2009/01/29 03:29

[중앙일보 2009.01.28 12:30 입력]

애플이 최근 멀티 터치 스크린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기기를 둘러싸고 업체간의 분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씨넷 뉴스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이 획득한 특허는 화면에 하나 이상의 손카락을 접촉해 기기를 작동시키는 멀티 터치 기술로서, 자사의 아이폰과 유사한 제품을 개발시 법적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관련 업계에서는 팜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프리' 스마트폰에 대해 애플과의 특허 분쟁이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릴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되며, 차후 멀티 터치 기술을 적용한 제품에도 큰 변수가 작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플 팀 쿡 최고 운영책임자는 "애플의 멀티 터치가 적용된 아이폰은 경쟁 업체의 제품 보다 몇년 이상 앞선 기술로 개발됐다"라며,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는 제조업체는 법적 소송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있다"이라고 강조했다.

팜측은 이번 특허 획득에 대해 "팜은 모바일 분야에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만큼, 어떠한 법적 소송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전세계 모바일 기기 시장의 선두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애플과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들을 끌어 들이려는 경쟁 업체들간의 특허 침해 소송은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지적했다.
멀티 터치 기술이 적용된 애플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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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2008년 디지털가전 분야 10대 뉴스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12/31 20:37

류준영 /see@zdnet.co.kr
2008.12.31 / PM 02:13

2008년에는 PC와 휴대폰에서 진화한 '제3의 기기' 시장을 놓고 양쪽 업계가 물러설 수 없는 대치 국면에 들어갔다. 또한 열 받은 디지털 기기들은 참지못하고 수시로 터져버렸다. 소니, 애플 등 유명 브랜드 제품들의 배터리 폭발사고도 또다시 지면을 장식했다.

디지털 기기 시장의 계급은 더욱 선명해졌다. 초저가 알뜰 상품이 확산되는 가운데 초호화 럭셔리 제품이 돈많은 사용자들의 '달라 보이고픈' 욕망을 자극했다. 어중간한 위치에 있던 제품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중산층은 엷어지고 일부 부자와 많은 가난한이들로 나뉘고 있는 한국 사회처럼 디지털 기기 시장도 양극화됐다.

◇사진설명: (사진 上) 인텔의 헬스케어 디바이스(사진 下)블랙베리폰

■ IT제품의 ‘두 얼굴’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가에 따라서 극명하게 갈리는 디지털 제품의 ‘두 얼굴’이 두드러졌다.

지난 2월 모바일과 네트워크를 접목한 인텔 모바일 의료지원솔루션(Mobile clinical assistant, MCA)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2개월간 성공적인 테스트를 완료, 노령화 시대에 국내외 의료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의료전문인력 부재 및 비싼 의료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절감된 세금은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 투입돼 나라살림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가 쏟아졌다.

반면 디지털제품이 오히려 독이 된 사건사고도 많았다. 지난 11월 26일 인도 뭄바이 테러를 일으킨 테러리스트들은 GPS(위성항법장치) 시스템을 이용해 공격 대상을 찾았고 여러개의 다른 심(SIM) 카드(휴대전화 가입자식별카드)를 갖춘 위성휴대폰으로 다른 조직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블랙베리 웹 브라우저는 테러리스트들이 공격할 장소를 미리 찾아보는 도구가 됐다.

베이징 올림픽 당시 휴대폰을 통한 정보 유출을 염려했던 미국 정부는 중국 방문객들에게 사이버 테러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티베트 유혈 사태로 촉발된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반대시위에선 내비게이션 GPS, 노트북PC가 동원돼 성화봉송 경로를 차단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삼보컴퓨터가 선보인 MID신제품을 도우미들이 사용해 보고 있다(사진 오른쪽)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 모바일 단말기 패권 어디로…
모바일 기기 시장을 한 축으로 네트워크란 공통분모를 가진 MID(모바일인터넷단말기)들이 화끈한 초반 레이스를 펼쳤다.

PC진영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경량 미니’ 넷북과 PMP에 인터넷 기능을 기미한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이에 맞서 휴대폰 업체들은 스마트폰을 앞세웠다.

네트워크 단말기 시장의 지각변동은 선택폭을 확대한 신제품 라인업, 인풋(Input) 디자인, 차별화된 콘텐츠 서비스란 실탄을 장전한 PC업체와 휴대폰 업체간 격돌은 2009년에도 IT시장의 뜨겁게 달굴 '빅매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여기서 ‘꽝’ 저기서 ‘꽝’
잘 쓰던 노트북이 파열음을 내며 ‘꽝’하고 터지는 아찔한 동영상은 IT시장에 큰 충격파를 안겨줬다. 배터리셀 문제가 원인이었다.

기술표준원이 원인규명에 나섰지만 명확한 결론은 내려지지 않았다. 소비자들에게 사용주의를 당부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

이후 폭발 사고는 노트북뿐 아니라 MP3플레이어, PMP 등으로 확산됐다. 소비자들의 불안감도 점점 커져만 갔다.

사태의 심각성은 폭발을 일으킨 제품들이 모두 대기업들의 대표 브랜드였다는 것.

바이오(VAIO) 브랜드로 노트북PC시장에서 제법 잘 나가던 소니는 “제품의 누전이나 과열로 형태가 변형될 위험이 있다”며 리콜(회수)조치를 내렸다. 자그마치 미국시장에서만 대략 7만3천대 가량이 회수될 것이란 해외보도가 나왔다.

아이팟으로 MP3플레이어 시장을 호령하던 애플도 아이팟나노가 폭발을 일으켜 체면을 구겼다. 일본경제산업성은 일본에서 판매된 아이팟나노중 181만 2천대가 폭발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국내도 예외는 아니었다. 1세대 아이팟나노 폭발 사건이 터졌다. 1세대 아이팟나노 국내 판매량은 집계조차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불안은 증폭됐다.
◇사진설명:(사진 上)부동산 내비게이션에 탑재된 콩나비SW (사진 아래 왼쪽)HP 미니노트북PC(사진 오른쪽)네트워크 단말기 ‘민트패드’

■ 소비패턴의 다양화
제품만 잘 만들면 팔리던 시대는 종지부를 찍었다. 관련 소프트웨어나 콘텐츠를 보고 소비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전자사전 신제품들은 조그마한 기기에 어학사전 콘텐츠를 경쟁적으로 눌러 담았고 MP3 플레이어와 연동된 삼성 ‘이모디오’와 애플 ‘아이튠스’는 불법 다운로드에 길들여진 음원, 영상 콘텐츠도 하나의 수익모델로써 자리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심어줬다.

소비자가 콘텐츠 생산자로 직접 나서면서 이 같은 참여를 가능케 한 기기 판매량이 부쩍 늘어난 점도 주목할 점이다.

예를 들어 애플은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를 내려받아 게임을 만든 개발자들에게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에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된 콘텐츠가 팔리면 수익의 70%는 개발자 몫으로 돌아간다.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양극화 이슈는 IT기기 시장에도 적용됐다. ‘개성’과 ‘부’를 상징하는 소위 럭셔리 명품 아이템들과 10만원대 이하 저가형 제품들로 분명하게 갈렸다. 어중간한 제품이 들어갈 공간은 크게 줄었다.

한국HP는 노트북 커버에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새겨 넣을 수 있도록 했고, 레인콤은 그동안의 제품 정책을 엎고 미키마우스를 연상시키는 저가형 MP3플레이어로 히트를 쳤다.

트렌드에 발맞춘 콘텐츠를 구비해 시선을 끈 제품들도 인기를 모았다.

일례로 부동산 내비게이션인 콩나비 '에이전트(Agent) M7010'는 ▲아파트의 준공일과 평당가격, 월간 변동금액을 표시하며, ▲시세변동그래프 서비스와 ▲평면도 표시 서비스(4GB메모리 사용시) ▲다음부동산 중개업소 표시 등이 제공돼 부동산 중계업자들에게 대환영을 받았다.

민트패스의 ‘민트패드’는 새로운 문화를 판매와 직결시킨 사례로 통한다.

이 회사는 네트워크 단말기에 메모와 블로그, 채팅이란 요소를 쉽게 삽입해 대학가에 이색 놀이문화를 전파시키며, 휴대용 멀티미디어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사진설명:(사진 上)엔비디아 쿠다를 활용한 게임그래픽 구현, (사진 下)CPU와 GPU를 결합한 AMD의 GPU컴퓨팅 ‘AMD 스트림’

■ 비주얼 컴퓨팅 속도전 ‘가속 패달 밟았다’
‘비주얼 컴퓨팅’이 IT시장에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면서 이를 둘러싼 인텔-엔비디아-AMD의 3각 구도는 더욱 날카로와졌다.

경쟁의 핵심인 GPU(Graphics Processing Unit)는 대용량 부동소수점 데이터를 병렬 고속 처리를 통해 매우 빠르게 계산할 수 있는 컴퓨터 부품으로 3D게임과 자동차 시뮬레이션, H.264 등의 방송 콘텐츠와 U-헬스케어 분야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다.

반면 CPU(Central Processing Unit)는 고정, 부동소수점을 모두 처리할 수 있지만 부동소수점연산에서 GPU 성능을 따라잡기엔 그 한계가 명확하다. 이에 따라 최근 GPU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CPU 역할을 대신하는 ‘GPU 컴퓨팅’이란 개념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이 시장에 제일 먼저 뛰어든 업체는 엔비디아다.

현재까지 쿠다(CUDA)를 활용, ‘테슬라(Tesla) 10’ 버전까지 내놓으면서 이 분야 최고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독주를 멈추게 할 새로운 경쟁소스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엔비디아의 현 위상도 위태위태한 실정.

AMD는 최근 업계 표준인 오픈CL(Open CL)을 강조한 ‘ATI 스트림’ 컴퓨팅을 내놓으면서 엔비디아 쿠다와 인텔의 ‘라라비’(larrabee)를 동시에 정조준했다.

AMD는 엔비디아의 쿠다를 ‘그들만의 언어’라고 규정하며, 프리웨어의 장점을 내세웠다.

이런 상황에서 인텔의 가세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CPU와 GPU가 통합된 그래픽 칩셋 ‘라라비’를 내년에 공개할 예정이다.

■ 흉흉한 인력감원 ‘쓰나미’
주요 IT 기업들의 실적감소 및 내년도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대규모 인력감원 계획들이 쏟아졌다. 인력감원 폭풍은 컴퓨터와 통신, 반도체 등 전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지금까지 델은 지난 8월 약 8천900여 명의 직원 감원을 완료했으며, 대부분의 보유 공장을 앞으로 1년 6개월 내에 매각하고, 일부 공장을 폐쇄할 것임을 밝혔다. HP도 앞으로 3년간 전체 인력의 7%가 넘는 2만4천600명을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픽칩셋 제조사인 엔비디아도 고성장 기대 분야에 대한 선택적인 투자를 위해 전세계 약 6.5%(360여명)의 종업원을 감원할 계획임을 지난 9월 발표한 바 있다.

예년 같은 활황세를 기대할 조짐조차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같은 감원폭풍은 내년에 더 거세게 불 것이란 전망이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 上) 닌텐도 위(Wii), (사진 오른쪽)블루레이 디스크와 이를 재생할 수 있는 노트북PC, (사진 왼쪽 下)인텔개발자포럼에서 등장한 MID

■ 선수교체
디지털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제품들이 이어졌다.

아날로그 시대에 일회용 카메라 시장의 선두주자였던 폴라로이드가 디지털 카메라의 출현으로 생산을 중단했고, HD-DVD 진영을 이끌던 도시바가 시장철수의사를 밝히면서 차세대 영상포맷자리를 두고 경쟁하던 블루레이디스크에게 자리를 내줬다.

동영상 포맷을 재생할 수 있는 MP4 플레이어 시장이 대중화되면서 음악만 재생할 수 있는MP3 플레이어 입지는 더욱 위축됐으며, PMP, UMPC 등 기존 모바일 기기들은 넷북, MID의 등장으로 인해 반짝 트렌드로 막을 내릴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가정용 비디오 게임시작에도 지각변동이 따랐다.

중력감지 센서와 터치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기를 표방한 닌텐도 ‘위’(Wii)와 휴대용 ‘DS 라이트’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의 자리를 옥좼다.

■ “소송으로 얼룩지다”
올 IT업계는 이권을 둘러싼 법적 공방으로 시커멓게 얼룩졌다.

특히 최근엔 국내와 해외 업체간의 소송뿐 아니라 국내 업체들간의 특허소송 건수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는 IT기기의 컨버전스화가 특허 침해로 오해를 받을 요소가 많아졌고, 경쟁사의 견제 수단이자 특허권 사용료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서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일례로 영상관련 제품업체 코닥과 플래시 메모리 업체 스팬션이 삼성과 LG전자를 상대로 내건 특허권 침해 소송은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한 휴대전화와 카메라폰을 문제 삼았다. 이에 대해 두 기업은 “기술적으로 다른 방식”이라며 원칙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그 밖에 삼성전자가 중국 현지 통신업체가 제기한 듀얼폰 관련 특허소송에서 패소, 96억 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물어줘야 하는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카메라폰 정지영상압축 기술(JPEG)에 대한 특허소송에서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LG전자, 팬택)가 필립스를 상대로 승소한 적도 있었다.

당시 법원이 만약 필립스의 손을 들어줬다면 모든 카메라 기능이 부착된 휴대폰에 관한 로열티를 지불해야 했으므로 그 피해액은 수천만 달러에 달할 정도로 어마어마했다. 자칫 기업이 송두리째 흔들릴 뻔한 위기를 맞을 뻔 한 것이다.

그 밖에 멀티미디어 제조사인 레인콤과 에이트리, 양사간의 영업비밀보호 관련 치열한 법정공방이 레인콤의 승소로 우선 일단락 됐으며, 불공정거래로 철퇴를 맞은 인텔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법정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사진설명: (시계방향) 엑슬림 프로 EX—F1, 파인픽스 Z200fd , 올림푸스의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DSLR의 목각, 파인드라이브 바이오

■ 익살스런 신기술의 대행진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다. 사람의 친밀도를 계산하고, 목소리까지 알아듣는단다. 제품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기술의 등장은 IT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올해 선보인 신제품 중엔 익살스런 연출이 두드러진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환심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제품간 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100퍼센트 발휘한 제품들이 호황을 이뤘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을 웃게 한 제품엔 무엇이 있었나.

먼저 1초에 무려 60장의 사진을 연속해서 촬영할 수 있어 TV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는 느린 재생이 가능케 한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제품명: 엑슬림 프로 EX-F1),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작동하는 내비게이션(제품명: 파인드라이브 바이오), 서로간의 친밀도에 따라 사진 프레임 속 얼굴의 간격을 조절할 수 있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제품명: 파인픽스 Z200fd), 묵직한 전문가용 DSLR카메라를 사과보다 더 가볍게 제작할 수 있는 설계기법(포서드) 등이 올 IT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컨버전스 붐도 여전한 대세였다. 전문가용 DSLR카메라에 캠코더 기능을 더한 제품들이 주류를 이뤘고, 역으로 캠코더에 DSLR카메라에서 볼 수 있던 연사 기능을 합친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또 플래시 메모리와 D램이 한 개의 메모리 트랜지스터에서 복합기능을 수행하는 퓨전메모리(URAM)가 개발돼 화제가 됐다.

■ ‘새판짜기’ 한해
삼성전자를 비롯 국내외 중견기업들이 새로운 수장을 맞아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재도약을 예고한 삼성전자는 윤종용 부회장의 바통을 이어 받은 신임 이윤우 부회장을 사령탑으로 맞았고 30여 년간의 태평로 시대를 마감, 서초동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멀티미디어 제조사인 디지털큐브는 휴대전화 기업 텔슨과 전격 합병되면서 PMP시장 1위 업체의 왕자를 재탈환하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졌으며, 삼보컴퓨터는 2007년 하반기 샐런의 인수합병 이후 PMP, MP4 플레이어, MID 등의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며, 법정관리 이후 흑자경영을 연이어 달성, 과시적인 성과를 올해 거뒀다.

■ 친환경 정책에 ‘앞장’
글로벌 업체들은 물론이거니와 국내 대기업 제조사들도 ‘친환경’에 팔을 걷어 부친 한 해였다. 제품의 포장을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쓰거나 친환경적인 수송 체계를 구축해 온실가스 방출 및 대기 오염을 줄이는 데 앞장섰다.

예컨대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은 환경공익 기금을 조성해 환경운동에 동참했으며, 프린팅 솔루션 전문업체인 렉스마크는 미국 환경보호국(EPA)의 ‘스마트웨이 트랜스포트 파트너십’에 가입, 친환경적인 제품 수송 체계를 갖췄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친환경 자연소재로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친환경 휴대폰, 소비전력 저감, 최소형 설계 등 친환경 기술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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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특허, 美서 보호받는다

경제경영/특허&Idea 2008/09/25 20:53

우리나라의 특허 기술이 미국에서 강력히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고정식 특허청장과 존 두다스 미국 특허청장은 23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한·미 특허청장 회담을 갖고 양국간 포괄적 특허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MOU는 상대국의 심사결과를 활용해 자국의 심사를 수행하는 ‘특허심사협력’ 추진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국은 △공통 검색데이터베이스(DB) 구축 △표준화한 특허분류시스템 사용 △심사관 교육훈련 및 상호 심사결과 활용 등 다양한 실질적 협력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양국간 협력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한국에서 특허심사된 우리 기술이 미국에서 신속하게 심사받을 수 있게 된다.

양국 특허청은 MOU에 포함된 협력사업들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연내 실무회담을 열 예정이다.

고정식 청장은 “이번 MOU는 지식재산권 국제질서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이 특허분야에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첫 대상국가로 우리나라를 희망해 체결된 것”이라며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손쉽고 빠르게 특허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다른 선진국과도 특허업무 공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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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UI 혁명은 계속된다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09/07 21:48

조성훈 기자 hoon21@dt.co.kr | 입력: 2008-09-07 20:56 | 수정: 2008-09-09 09:40

멀티터치에 사용자 신체움직임 결합 기술 특허
아이폰ㆍ맥북등 다양한 디바이스 적용방안 고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이 대표적 사용자인터페이스(UI)기술인 `멀티터치'에 음성이나 손가락움직임, 시선(視線) 등 데이터 융합 기술에 대한 특허를 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외 전문가들은 이 특허가 새 제품에 반영된다면 애플은 UI면에서 또 다른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애플이 지난해말 미국특허당국에 접수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특허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 멀티터치와 사용자의 신체 움직임을 결합해 아이폰이나 맥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조작하는 방안을 고안했다.

대표적인 게 양 손가락의 움직임으로 아이폰을 조작하는 멀티터치에 음성인식을 곁들이는 방식. 가령 이미지프로그램 사용시 이미지의 크기 조작이나 움직임, 회전 등에 멀티터치를 사용했지만 동작 중 색상을 바꾼다거나 텍스트를 삽입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여기에 음성으로 색상이나 텍스트삽입등을 명령하는 것.

멀티터치에 동작감지 센서를 결합, 게임 등에 활용하고 이동중 아이폰 사용시 멀티터치의 감도를 높이는 등에 적용할 수도 있다. 나아가 터치의 세기를 기능선택에 반영하는 기술도 포함된다.

맥북의 경우 노트북 내장 카메라를 활용해 가상으로 사용자의 각 손가락과 프로그램의 특정 기능을 연계해 움직임으로 조작하는 방식이나 시선의 움직임을 카메라가 포착해 조작하는 내용도 관심을 모은다.

전문가들은 멀티터치와 손가락 인식이나 시선포착(gaze vector) 기술이 일반 키보드와 마우스의 종말을 고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적으로 사용자의 표정도 분석해 오조작을 방지하는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애플은 보고 있다.

가령 사용자가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능으로 문서를 스크롤하는 상황에서 손가락을 하나 더 댐으로써 오동작이 일어 났을 때 기기가 사용자의 얼굴에서 불만을 인식해 추가된 손가락의 움직임을 배제하는 형태다. 물론 표정인식과 멀티터치의 조합은 아직 먼 얘기지만 음성이나 동작인식, 비주얼 데이터의 연계는 조기에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조성훈기자 hoo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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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디자인 맵 시스템 가동

경제경영/특허&Idea 2007/12/12 08:33

2007년12월11일 10시34분

(대전=뉴스와이어) 2007년12월11일-- 제품 디자인의 활용 정보를 담아 산업계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맵 시스템’ 구축이 본격 진행된다.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까지 산업계의 수요가 높은 22개 품목의 디자인 맵을 구축하고 디자인 맵 사이트를 통해 휴대폰, 전기스탠드 2개 품목에 대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 특허청은 12일 오후 서울 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산업계 및 학계의 디자인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2007 디자인 맵 설명회’를 개최한다.

디자인 맵은 일종의 제품별 ‘디자인의 유전자 지도’로 ▲디자인 DB 분석 ▲서지정보 및 도면자료 분석 ▲트렌트 분석 ▲유사 디자인 정보 DB ▲분쟁 정보 DB ▲이미지 맵핑 자료가 체계적으로 포함되어 있어 이를 활용하면 품목별 디자인 트렌트나 유사 디자인 분석, 디자인분쟁 분석 등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산업계에서는 디자인 개발비용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 시행착오 없이 디자인개발이 가능해 제품의 시장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디자인 맵 사업은 (주)윕스를 중심으로 (주)두민커뮤니케이션, (주)트리탑스, 한국특허정보원 4개 기관이 참여하는 윕스 컨소시엄이 수행하고 있다.

특허청은 올해 2개 품목에 대한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2010년까지 120개 아이템에 대한 디자인 맵을 완성하여 인터넷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경우 디자인 선행조사를 통해 디자인 분쟁을 예방하고 디자인권의 효율적인 관리와 디자인 분쟁대응 방안도 모색할 수 있어 우리나라의 디자인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디자인 정보 인프라’로 자리매김이 가능할 전망이다.

김원중 상표디자인심사본부장은 “디자인 맵 구축사업이 국가 디자인 산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품목별 디자인 맵 구축과 디자인 맵 서비스를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언론문의처 :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정책팀 사무관 이상영 042-481-8341

출처 : 특허청

홈페이지 :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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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 3차원 입체영상 기술 관련 Patent Map

MyLife 2007/10/14 00:24

IT Standard Weekly             2005.03.14 (2005-10호)

Patent Map이란 특허기술정보를 분류.분석.가공.정리하여 필요한 기술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특허기술정보 해석서로써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는 2000년부터 매년 24개 테마를 발굴, 최근 2004년까지 산업분야별 120개의 테마를 개발하여 CD-ROM과 Web Service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급하여 왔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할 경우에는 Patent Map 홈페이지[http://www.patentmap.or.kr/] 및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http://www.kipa.org/]에서 무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므로 많은 열람바랍니다.

기술의 구성 및 PM분석 범위
3차원 입체영상이란 2차원 평면정보와 달리 깊이 및 공간 형상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보다 사실적인 영상을 말한다. 즉, 이미 학습한 경험이 있는 볼륨을 갖는 환경을 인간의 양안(좌, 우측눈)이 인식하여 뇌에서 정리하는 과정에서 종합되는 공간인식 개념의 영상으로 이러한 3차원 입체영상은 현장에서 실물을 보는 듯한 임장감, 사실감 및 가상 현실감 등을 제공하게 된다.
3차원 입체영상 기술은 이미 EXPO 전시관이나 IMAX 영화를 통해 잘 알려져 있는데 여기서 입체감은 두 눈에 투영되는 물체의 좌, 우측 영상의 차이로 인해 나타나며, 두뇌의 합성과정을 통해 3차원 입체영상으로 인식하게 된다. 이는 두 눈이 약 65cm 간격으로 떨어져 위치하고 있어서 서로 약간 다른 두 방향의 영상을 보게 되고, 여기서 양안 시차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기존의 CRT나 평판 디스플레이는 화면에 2차원 영상만을 표시하므로 물체의 전후 또는 측면의 영상정보를 보는데 어려움이 있는 반면에 3차원 디스플레이 기술은 여러방향의 영상정보를 동시에 표시함으로써 물체의 깊이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현실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다.
본 특허맵은 이러한 3차원 입체영상 기술의 최신 동향을 알아보기 위한 2001년도 3차원 입체영상 PM의 Up-Date PM으로서, 조사범위 및 기술분류, 특허선정기준은 2001년도 PM과 연관지어 최신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2001년도 PM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1999년 이후에 한국, 미국, 일본에 출원(등록)한 대상특허의 최신 동향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필요에 따라 2001년도 PM과의 연계를 통해 비교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림Ⅰ]은 본 특허맵에서 분석한 3차원 입체영상 기술에 대해 시스템적 구성의 분류형태를 기본으로 영상생성, 편집처리, 디스플레이, 입체시각, 이외에 응용분야의 1999년 이후에 한국, 미국, 일본에 출원(등록)한 대상 특허 건수를 간략히 표시한 것이다.


[그림Ⅰ] 시스템 구성으로 살펴본 3차원 입체영상의 기술분류


기술발전동향 및 산업동향
양안시차 즉 stereoscope를 이용한 사진이 19세기 중반에 발명되면서 3차원 입체영상기술이 연구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홀로그래피 기술이 발견되면서 다안 시차를 적용한 영상기술이 선보이는 등 [표Ⅰ]과 같이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표 Ⅰ] 3차원 입체영상의 기술개발 추이
       

자료: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초기 3차원 입체 영상 디스플레이는 응용분야(의료 이미징, 군사 시뮬레이션, 초정밀 산업, 항공 우주 등)에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05년 이후부터는 3차원 입체 영상 LCD모니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정에 급속도로 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차원 입체 영상 디스플레이 시장은 2003년 3억불 규모에서 2005년에는 20억불 규모로 성장하여 디스플레이산업의 5% 정도를 점유하면서 연평균 100%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가정용 컬러TV 및 HDTV를 대체하면서,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표 2] 디스플레이 산업별 세계 시장 규모

(단위: 억$, %)
       
자료: 산업자원부 2000년 7월


전체기술의 특허정보분석
3차원 입체영상 기술에 관해 출원연도별 특허동향 그래프를 살펴보면 연도에 따라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3차원 입체영상의 기술연구는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3차원 입체영상 산업에 각 국가별로 기술연구 정책을 추진하면서 활발하게 특허출원(등록)이 이루어졌다.
일본의 경우 역시 1990년대 국가정책사업 시작으로 3차원입체영상에 대한 연구를 지원하면서 활발한 연구와 더불어 1990년대 중반에 많은 특허출원(등록)을 보이고 있다.


[그림2] 출원연도별 특허출원(등록) 동향


3차원 입체영상 기술분야의 특허를 영상생성, 편집처리, 디스플레이, 입체시각, 응용분야로 분류한 기술분류별과 각 국가별로 종합적인 특허출원(등록) 현황을 알아보면, [그림2]와 같다. 3차원 입체영상 기술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출원한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중 전체 출원의 약 66%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이며, 기술분류 중에서는 입체영상 생성분야와 디스플레이 분야가 가장 활발히 출원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1999년부터 여러 단체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실감형 3차원 정보단말기 사업」을 2009년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디스플레이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99년 이후에는 이전에 비해 3차원 영상 디스플레이기술도 출원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의 경우 역시 최근에 98년 이전과 비교하여 입체영상 기술에 대한 특허보유가 많아지고 있다. NASA 에서는 1998년 화상탐사선 Path finder에 3차원 입체 카메라를 탑재하여 화성 표면의 전경을 지구로 송신하여 입체로 관찰하게 하는 시스템을 개발 활용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3차원 영상 및 그래픽 디스플레이 기술개발」을 비롯해, NASA, AT&T, MIT 대학 등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방송통신, 국방, 의료 등을 목적으로 실감 3차원 다중 매체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그림3] 국가별/기술분류별 특허출원(등록) 동향


세부기술분야별 특허정보분석
3차원 입체영상 기술의 시스템적 분류에 의한 기술분류에 의해 분석한 기술분류별 특허비율을 살펴보면, 1980년부터 2004년까지 전체 특허에서는 입체영상 생성과 디스플레이 기술이 동일한 비율로 가장 많은 특허출원(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98년 이전과 분류하여 최근동향을 살펴보면 98년 이전에는 디스플레이 분야가 가장 높은 출원비율이었던 반면, 99년 이후에는 영상 생성분야가 가장 많은 특허출원(등록)을 보이고 있다.


[그림 4] 기술분류별 특허출원(등록) 현황


1. 3차원 입체영상 생성기술의 특허정보분석
최근 가장 많은 특허출원(등록)비율을 나타낸 입체영상 생성분야에 대해 좀 더 상세히 기술분류별로 경향을 알아보면, [그림5] 에서와 같이 98년 이전과 비교하여 최근에는 3차원 계측 및 컴퓨터 그래픽에 대한 기술분야의 특허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7년 네크워크가 일반화 되면서 3차원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3차원 쇼핑몰 등 컴퓨터 그래픽에 관한 기술이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3차원 계측분야는 입체영상 디스플레이 기술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영상생성방식 또한 다양하게 연구되어 오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해석된다.


[그림 5] 기술분류별 특허출원(등록) 비율


2. 3차원 입체영상 편집처리기술의 특허정보분석
3차원 입체영상 편집처리를 기술분야별로 분석해보면, 입체처리 분야에서 가장 획기적이라 할 수 있는 2D/3D 변환 기술이 「고도입체동화상통신」이라는 국책사업에 참여했던 일본 Sanyo에서 1995년 개발되면서 98년 이전에 영상처리에 대한 일본의 집중적인 특허출원(등록)이 이루어 진 것으로 보인다.


[그림 6] 기술분류별/국가별 특허출원(등록) 비율


3. 3차원 입체영상 디스플레이기술의 특허정보분석
3차원 입체 영상 디스플레이 기술은 3차원 입체영상 기술분야 중 연도에 따라 꾸준히 특허건수가 증가하지 않는 유일한 기술분야이다.
[그림 7]에서와 같이 디스플레이 분야는 93년에서 95년까지 가장 많은 특허출원을 보이고 있다. 기술분류별로 살펴보면 무안경방식의 기술로서, 1992년부터 일본의 「고도입체동화상통신」개발사업과 함께 일본의 특허 출원이 이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재 많은 제품이 상품화 되고 있는 일본의 경우를 고려해보면 3차원 입체영상 디스플레이의 개발 추세는 기존에 개발된 기술의 상품화연구나 미래의 궁극적인 3차원 입체영상기술에 대비하는 기초요소 기술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라 분석할 수 있다.


[그림 7] 연도별/기술분류별, 연도별/국가별 특허출원(등록) 동향


[그림 8]은 3차원 입체영상 디스플레이 분야의 특허를 98년 이전과 비교하여 최근의 기술분류별 특허동향을 알아본 그래프이다. 98년 이전과 비교하여 최근에는 안경방식의 비율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며, 시스템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등록)이 많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99년 이후의 기술 분류별 출원(등록)비율은 무안경 방식이 가장 많으며, 그 뒤로 완전3차원 방식 순서로 나타났다. 과거 양안시차에 의한 디스플레이방식의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좀 더 편리한 3차원 입체영상을 디스플레이 하기 위해 다시점 방식 및 홀로그램 등의 완전3차원 방식을 이용하는 디스플레이방식에 대한 연구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림 8] 기술분류별 특허출원(등록) 비율


결론
세계적으로 입체영상의 실용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3D효과를 제대로 인식하기 위해서 일정거리를 유지한다거나,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등의 과거 시스템적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3차원 입체영상의 디스플레이 방식은 과거에는 좌우안 두개 영상을 이용한 스테레오 방식에서 점점 다시점 방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홀로그래피방식과 같은 3차원 방식의 디스플레이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표 3] 3차원 입체영상의 기술개발전망


이러한 3차원 입체영상기술은 정보기기의 소형화와 더불어 손이나 몸에 지닐 수 있는 Hand-held나 wearable device가 개발되고 있으며 안경 방식의 초소형 디스플레이와 컴퓨터나 영상기기를 착용하고 정보의 송수신이나 영화를 감상하는 미래의 인간생활을 상상해 볼 수 있다. 3차원 입체영상 기술에서도 인간의 오감전부를 자극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지며 냄새까지 맡을 수 있는 3차원 시뮬레이터 기술이 개발되고 있고 가상공간에서 실제상황을 재현하거나 경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술도 미래에 기대되는 분야이다. 3차원 입체영상 기술분야는 [그림 9]와 같이 응용분야가 매우 다양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기술로 정보통신사회에서 3차원입체영상기술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림 9] 3차원 입체영상 기술의 응용분야


아직까지 3차원 입체영상기술은 태동기에 있는 핵심기술로 세계적으로 독립적이고 개별적인 연구가 수행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신기술 개발이 여지가 충분하고 또한 표준화된 시스템 연구가 아직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3차원 디스플레이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핵심기술과 상용화기술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야 할 것이다.

( ( 한국발명진흥회, 특허청 , ))

출처 : http://www.tta.or.kr/Home2003/library/weeklyNewsView.jsp?news_id=438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