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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과 아이클라우드(iCloud)에 대한 몇가지 생각과 클라우드 업무환경 이야기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11/06/11 13:59


애플의 아이클라우드(iCloud) 발표 이후 클라우드(Cloud)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커지는 듯 하네요. 스티브잡스의 마법(?)이겠죠! 

우리의 생활속에 점점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 클라우드(Cloud). 과연 클라우드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떤 이점이 있을까에 대한 내용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전에 용어에 대한 정의를 먼저해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서버에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으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구름과 같은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접속해 필요한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사용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클라우드(Cloud)"라고 불린다.

팻 클라이언트(Fat Client)
스스로 다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단말기로 서버에 반드시 의존할 필요가 없다. 개인용 컴퓨터(PC)와 노트북이 대표적인 팻 클라이언트다.

신 클라이언트(Thin Client)
저장매체인 하드디스크(HDD)가 없고, 중앙 서버에서 모든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저장하는 기기를 의미한다.

클라우드는 새로운 개념인가?

사실 클라우드는 어떻게 보면 전혀 새로운 개념은 아닙니다. 개인용컴퓨터가 보급되기 전에 터미널을 이용해서 업무를 보던 시절과 어떻게 보면 아주 흡사해 보입니다. 하지만, 과거와 다른 점은 하나 있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태블릿PC의 등장이죠!

그리고 클라이언트/서버 환경과도 아주 흡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한동안 유행어였던 유비쿼터스의 개념도 내포되어 있는 것이 지금의 클라우드가 아닌가 합니다.

개념이나 출발점은 대한 것보다 애플 교주 스티브잡스가 아이클라우드를 소개하면서 이제 또 다시 클라우드가 세계적 화두가 되어 버린 것 같네요! 스티브잡스에 의해 새롭게 태어나는 클라우드를 조만간 경험하게 될 것 같아 기분은 좋네요!

하지만 이러한 클라우드 환경이 우리에게는 빅 브라더(Big Brother)과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걱정스러운 일면이기도 하네요.



기업의 클라우드 업무환경 구축은?

최근 HP의 부사장 안넬리제 올슨(Anneliese Olson)이 방한하여 "신(Thin) 클라이언트는 자동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고, 컴퓨터들을 관리하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HP의 신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도입한 외환은행 외환트레이딩센터에는 컴퓨터에 하드디스크가 없고, 신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중앙 서버에 접속해 모든 업무를 처리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신 클라이언트의 장점은 자동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고, 기업의 모든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로 접속이 용이하다는 것입니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워킹을 위해서 클라우드 업무환경을 구축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업무효율도 높이고, 관리비용은 줄일 수 있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매력적이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우리의 회사생활과 업무방식이 변경될지 궁금해지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회사 업무로 인해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빠른 확산은 중소기업 입장에서 더욱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내부직원 교육 및 업무 프로세서 개선 등이 문제로 보여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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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아이패드3(iPad3)는 언제쯤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인가? 그리고 아이패드3의 진화는...

MyAppleLife/iPhone&iPad 2011/06/05 22:34



아이패드2 등장 이후,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 경쟁업체에서 아이패드2를 잡기 위한 신제품들이 발표되면서 태블릿 시장에서의 뜨거운 전쟁이 계속 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 가운데, 아이패드3가 내년이 아닌 올 크리스마스에 발표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앞으로 태블릿 제품의 전쟁이 볼만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어떤 제품을 구입할 것인가에 대한 소비자의 고민이 더욱 더 커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올 연말 나올 아이패드3에는 차세대 이동통신 'LTE' 탑재“ WSJ 주장


이 기사의 주요 내용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각) 아시아 전문 투자그룹 CLSA의 리서치 노트를 인용, “애플이 올 연말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차세대 이동통신 LTE 기술이 탑재된 아이패드3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폰5가 언제 발표된 것인지와 아이패드3 발표시기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더 커지고, 아이패드3의 디스플레이는 어떤 것이 채택될 것인지, 아이폰5의 스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패드2의 수량 부족으로 예약 대기중인 사람들의 고민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만일 올 크리스마스에 아이패드3가 발표된다면, 지금 아이패드2 구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큰 고민이 될 것 같네요!
 
아이패드3는 이런 모습이길...

아이패드3는 디스플레이와 USB 포트 지원과 같은 확장성에 좀더 중점을 두었으면 하는 개인적이 바램이 있다.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아이패드2의 디스플레이에 대한 불만이 많을 것이다. 

현재까지의 보도된 기사를 살펴보면, 아이패드3의 디스플레이와 해상도는 아이패드2보다 나아질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어떤 디스플레이가 채택되고, 어떤 해상도를 지원하게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6월 6일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iOS5를 발표하면서, 아이패드3에 대한 조그마한 힌트를 제공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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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와신상담' 태블릿, PC시장 뒤흔든다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10/02/22 05:02


거물급 PC업체들, 2010년 태블릿 출시설 확대일로

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2009.12.11 / PM 05:28

2000년대 초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했다가 참패에 가까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던 태블릿PC가 연말 글로벌 루머통신을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다.

 

거물급 기업들의 태블릿 기기 출시설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 출시된 제품들도 있다. 이에 따라 넷북과 울트라씬 노트북에 이어 PC시장에서 또 하나의 흥행파워가 탄생할 수 있을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블릿과 넷북이 겹치는 부분도 있는 만큼, PC시장에 형성된 카테고리가 어떻게 재편될지도 관전포인트로 떠올랐다.

 

태블릿PC는 터치스크린 LCD를 장착하고 필기 입력 방식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2002년 태블릿 운영체제(OS)를 내놓고 PC시장을 노크했지만 사용자들의 반향을 일으키는데는 실패했다. 사용자들의 기억 끝자락에 겨우 붙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최근들어 분위기는 확 달라졌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필승카드로 자리잡은 것에 힘입어 스마트폰과 PC 중간지대에 태블릿이 파고들 공간이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PC업체들이 태블릿을 준비중이란 얘기가 루머통신을 장식하는 것은 이같은 상황을 밑바탕에 깔고 있다.

 

요즘 가장 관심을 끄는 루머는 애플표 태블릿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3~4월께 태블릿 기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애플은 뭔가 다를 것이란 기대감과 맞물려 '아이패드'로 불리는 애플 태블릿에 대한 관심은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다.

 

애플이 내놓을 태블릿은 10.1인치 멀티터치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전자책 콘텐츠를 공급하는 출판사들과도 콘텐츠 공급 합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아마존 킨들이 장악하고 있는 전자출판에도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태블릿의 원조격인 MS도 내년 중반 태블릿기기 ‘쿠리에’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쿠리에는 윈도7 OS에 기반하며 좌우로 펼치는 소책자 모양 7인치 스크린에 멀티터치와 펜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급형 PC시장의 거물들도 태블릿을 주목하고 있다는 정황도 속속 포착되고 있다.

 

우선 델은 다음달 출시를 목표로 안드로이드기반 태블릿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외 온라인 미디어들에 따르면 델이 1월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에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델 태블릿은 5인치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델은 외신 보도에 대해 공식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델 관계자는 "모바일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새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있다"면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품에 대해서는 대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넷북 열풍의 주역인 아수스와 에이서도 태블릿을 출시했거나 출시가 유력시되고 있다.

 

외신들에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아수스는 이(Eee)패드란 이름의 태블릿 기기 출시를 준비중이다. 이패드를 통해 아우스는 'Eee'브랜드 확장을 꾀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만의 디지타임스는 이패드는 4인치에서 7인치 사이 크기의 터치스크린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태블릿 PC와 MID기능을 결합한 형태일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에이서도 지난달 호주에서만 출시했던 노트북-태블릿 겸용 '아스파이어 1820PT'를 미국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이 제품은 11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접을 수 있는 형태로 고안됐다. 인텔 코어 2 듀어에 4기가바이트(GB) DDR3, 160GB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했으며 웹캠과 윈도7을 지원한다.

 

세계 최대 PC업체인 휴렛패커드(HP)도 태블릿 넷북을 노리고 있다는 얘기도 들린다. 디지타임스는 지난 8월 HP가 태블릿 넷북을 내년 4월 또는 5월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들 제품은 모두 인텔의 넷북용 차세대 프로세서 트레일-M 플랫폼을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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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제1회 교육정보화통합솔루션 전국순회 전시회 자료

자료실/문서&서식 2010/01/31 21:55


27일 애플에서 발표한 아이패드(iPad)로 인하여 다시금 eBook과 교육용 태블릿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 같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요즘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1998년에 진행되었던 제1회 교육정보화통합솔루션 전국 순회 전시회 카탈로그입니다. 1998년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교육정보화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년이나 지난 지금 콘텐츠나 실제 활용에 있어서는 걸음마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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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