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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발머 “윈도애저는 소셜컴퓨팅 개념의 플랫폼”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11/07 22:18


Fujimoto Kyoko(CNET Japan)=정리, 박효정
2008.11.06 / AM 10:45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CEO는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MS개발자포럼에 참석해 클라우드컴퓨팅 세계에서의 MS의 방침과 클라우드컴퓨팅 전용 플랫폼 ‘윈도애저’에 대해 말했다.

발머는 지금까지의 컴퓨터 플랫폼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내가 MS에 입사했을 무렵의 플랫폼은 메인프레임이 중심이었다”며 “그것이 클라이언트/서버가 됐고, 지금은 웹으로 넘어갔다”고 말했다.

MS는 소프트웨어와 웹서비스를 융합시킨 ‘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 전략을 추진하고 있지만, 발머는 이에 따라 “클라이언트/서버의 이점을 살리면서 인터넷도 이용하고 디바이스를 의식하는 일 없이 심리스에 솔루션을 실행할 수 있는 세계가 실현된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스티브 발머 MS CEO는 MS개발자포럼에 모인 개발자들에게 “언제라도 메일을 보내달라”며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큰소리로 공개했다.


발머는 MS가 지금까지 PC용으로 윈도를, 서버용으로는 윈도서버를, 스마트폰 전용으로는 윈도모바일을 제공한 것처럼 “클라우드컴퓨팅 전용으로 개발한 것이 윈도애저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윈도애저는 클라우드컴퓨팅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진 윈도”라면서 “앞으로는 서버용 미들웨어나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 것처럼 애저 플랫폼용의 미들웨어나 애플리케이션도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머는 웹2.0의 세계에서 소셜네트워크나 소셜컴퓨팅이라는 개념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지금, “윈도애저도 소셜컴퓨팅 개념”이라고 말했다. 윈도애저에서는 자신만이 아니라 커뮤니티 등에서 관련 있는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커뮤니티 내에서 얼마나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지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발머는 또 플랫폼끼리의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그는 “애플리케이션을 일단 만들면, 이용자들이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발머는 개발자들에게 최종사용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컴퓨터 세계는 IT부문이나 기업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최종사용자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발머는 “개발자들에게서 클라이언트 전용으로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좋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나는 이용자가 열중할 수 있는 것을 만들라고 대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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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웹2.0 기반 서비스 개발 ‘활발’

컴스토리/시맨틱웹 2008/10/08 19:15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08일 -- 웹2.0 이라 불리는 인터넷의 새로운 트랜드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적인 인터넷 서비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개념으로, 소비주체인 고객이 직접 참여하여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활성화를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구글(Google)이나 UCC 등의 서비스가 이러한 개념에서 활성화됐고, 국내에서도 지식 검색, 동영상 UCC 등의 서비스가 증대되고 있는 것이 이러한 웹2.0 기반의 서비스 트랜드의 반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웹2.0 트랜드를 반영하여 출시된 서비스 및 솔루션으로는 클라우드나인의 ‘차세대 금융 서비스 패키지’, 한국EMC의 ‘EMC 다큐멘텀 6.5’, 토마토시스템의 ‘엑스리아’ 등이 있다.

인터넷 전문 컨설팅 구축업체 클라우드나인(대표 신성원 / www.cloud9.co.kr)은 다양한 금융기관의 시스템 및 마케팅 플랫폼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웹2.0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개발했다.

기존의 금융 서비스는 서비스와 상품 기획을 은행 등 금융 기관이 공급하고, 고객은 단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운영자 중심의 서비스 모델들이 대부분이었다. 이에 클라우드나인은 ‘웹2.0 차세대 금융 서비스 패키지’을 개발하여 국내 은행 등에 공급하고, 포탈 등과 서비스 제휴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금융 서비스 이용에 따라 자신에게 필요한 인맥을 넓혀갈 수 있는 SNS서비스를 연계한 “가상 금융 SNS통장 서비스”, 커뮤니티 내에서의 커뮤니티 관리자와 회원간의 금융 크레딧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차세대 커뮤니티 뱅킹 서비스”, 데스크탑 위젯을 통한 집단지성 중심의 “개인 자산관리 시스템”, 그리고, 타인의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학습할 수 있는 “금융 멘토링 서비스” 등이다.

세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웹2.0 기반의 뛰어난 사용자 환경과 엔터프라이즈급 다큐멘텀 플랫폼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ECM(기업컨텐츠관리) 솔루션 ‘EMC 다큐멘텀 6.5(Documentum ECM Suite v. 6.5)’를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다큐멘텀 6.5는 ‘소셜(Social) 컴퓨팅’ 및 웹 2.0 환경에서 폭증하고 있는 디지털 컨텐츠를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자랑한다. 이와 동시에 기업 환경내 보안, 규정준수(Compliance) 문제와 같은 새로운 요구까지 만족시키는 차세대 ECM 솔루션이다.

EMC 다큐멘텀 6.5 는 ‘리치(Rich)’ 웹2.0 사용자 환경을 비롯해 XML 지원 강화 등 혁신적인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또한 향상된 엔터프라이즈 성능 및 확장성을 비롯, 통합 레코드 관리, 업무 처리 프로세스의 가속화를 지원해 대용량 트랜젝션 또는 아카이빙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ECM 환경에 최적의 통합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IA 전문업체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 www.tomatosystem.co.kr)은 웹2.0기반의 오픈소스 리아 플랫폼인 신제품 엑스리아의 소스를 공개하고, 커뮤니티 사이트(www.exira.org)를 열었다.

개발자들은 이 커뮤니티를 이용해 오픈소스 RIA 솔루션인 엑스리아를 활용하면서, 기술 및 개발 노하우 분석, 프로젝트 참여, 신규 프로젝트 개설 등 자신의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이용할 수 있다.

엑스리아의 배포 사이즈는 1MB에 불과하며, 새로운 기술을 쉽게 통합할 수 있는 확장성 구조와 누구나 참여해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가지는 플랫폼이다. 엑스리아는 이클립스 기반의 통합 개발 툴인 ‘엑스리아 스튜디오(eXria Studio)’와 ‘엑스리아 클라이언트(eXria Client)’, ‘엑스리아 서버(eXria Server)’로 구성되어 있다.

클라우드나인의 신성원 대표는 “국내의 우수한 인터넷 인프라와 그간 축적된 서비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각 업체들이 웹2.0 기반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에 성공하고 있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이러한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은 필요에 따라 크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문의: 클라우드나인 (02-774-0031)
클라우드나인 소개: 인터넷 전문 컨설팅 구축업체
출처: 클라우드나인
홈페이지: http://www.cloud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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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TAG 구글, 웹2.0

웹2.0기반 솔루션 출시 ‘봇물’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05/17 17:01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5월15일-- 웹을 통하여 정보를 얻고 물건을 주문하거나 대화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하여 왔다. 하지만 최근의 웹은 점점 변화해 가고 있다. 이 변화의 화두에는 ‘웹 2.0’ 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면서 그 정의가 점점 명확해지고 있는데 주된 목적은 과거의 웹이 일방적인 정보 제공의 형태였다면 웹2.0은 사용자들의 ‘참여’와 ‘개방성’을 통해 사용자들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받지 않고, 스스로 정보를 창조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이러한 웹2.0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에 적합한 솔루션의 개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나인의 ‘오픈 프레임워크’, 볼랜드코리아의 ‘볼랜드 실크™ 2008’, 파수닷컴의 `스패로우 2.0', 코스콤의 ‘매니지드 웹’ 등이 대표적이다.

인터넷 전문 컨설팅 구축업체 클라우드나인(대표 신성원 / www.cloud9.co.kr)은 웹2.0 기반의 오픈 소스를 중심으로 한 ‘오픈 프레임워크’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TA네트워크와 공동 연구를 통해 만든 컴포넌트(Component)로, 팝업 등에 액티브액스(ActiveX)없이 디자인을 마음대로 구성하여 제시할 수 있는 기술 등 다양한 웹2.0 기반 기술로 개발됐다.

특히, 이 솔루션은 성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오픈 소스(Open Source)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생산성과 안정성이 확보된 공통 컴포넌트(Component)이다. 오픈 소스와 공동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이 취약한 국내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오픈 소스기반의 프레임워크는 각 운영 환경에 맞는 IT기술을 자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

즉, 해당 공통 컴포넌트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추가 운영할 수 있는 운영 방식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사가 자체적으로 이를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는 볼랜드 실크™(Borland Silk™) 2008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볼랜드 실크 제품군에 웹2.0 애플리케이션 등 최신 소프트웨어 테스트에 대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볼랜드 실크 2008 제품군은 볼랜드의 라이프사이클 품질관리 솔루션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끊김 없이 지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요구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진단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특히, 기존의 볼랜드 ALM 제품군 및 써드파티 제품과 통합해 소프트웨어의 전 라이프 사이클 운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2008 버전은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다른 툴과도 호환성을 보장한다.

정보보호업체 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은 소스코드 오류분석 신제품 `스패로우(SPARROW) 2.0'을 출시했다.

스패로우 2.0은 기존 1.0 버전에 비해 한층 강력해진 프로그램 분석 능력과 웹 기반 통합 관리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의 시장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 검출 오류 종류 보강 및 오류율 개선과 다양한 플랫폼 지원 등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강력한 분석이 가능해졌다.

또한 웹 기반의 통합관리 및 운용 툴인 네스트(NEST) 서비스 기능을 추가, 사용자들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오류를 분석해 유형별 원인과 결과, 발생 경로 및 위치 등을 보다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스단위 별 분석결과를 다양하게 조회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코스콤(舊 한국증권전산, 대표 이종규)은 매니지드 웹(Managed WEB) 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 매니지드 웹 서비스란 인터넷 웹에서의 보안, 속도, 품질보증 등에 대해 조기진단 컨설팅부터 솔루션 제공과 원격 관제 등을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관리형 서비스 모델이다.

최근 인터넷뱅킹, 웹트레이딩, 인터넷결제 등 금융거래 업무가 대부분 웹을 통해 이뤄지고, 인터넷을 통한 구매 규모가 오프라인을 상회하다 보니 대고객 서비스의 안정성과 접근편리성 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이를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매니지드 웹 서비스이다.

웹해킹에 대한 보안대책을 의무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은 코스콤의 매니지드 웹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솔루션 구매에 비해 최소 5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

클라우드나인 신성원 대표는 “최근 출시되는 솔루션은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다른 툴과도 호환성을 강조한 웹2.0기반의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이러한 웹2.0기반 솔루션의 출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 클라우드나인 (02-774-0031)


클라우드나인 소개

클라우드나인은 홈페이지 구축 및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국내 순수 웹에이전시이다. 이 회사는 가치혁신을 추구하여 국내외 인터넷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e-Business 에이전시로서, 고객의 최고의 e-Business 파트너가 되기 위해 기업의 질 높은 요구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 클라우드나인 홍보팀 노우진 02-774-0031

출처 : 클라우드나인

홈페이지 : http://www.cloud9.co.kr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