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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북프로 15인치 구입&개봉기와 애플 매직 마우스 #애플러

MyAppleLife/MacBook Pro 2012/02/04 13:42

맥북프로 15인치를 구입하고 벌써 1년이 가까워오고 있네요! 이글을 작성하려던 것이 벌써 1년이 지나 버렸네요 ~~ ㅜㅜ 그동안 정말로 제대로 게으름을 피운 것 같네요~ 그동안 미루었던 맥북프로 15인치 개봉기와 애플 매직 마우스에 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어떤 모델을 구입할까를 고민하다가 휴대성과 성능을 검토한 결과 맥북프로 15인치가 가장 적합하는 생각이 들어서 픽스딕스(Pixdix) 압구정 매장으로 고고~~ 매장에서 잠시 맥북프로를 살펴본 후, 바로 구입하고 회사로 복귀하고 프로그램 설치하고, 기본 장착되어 있는 메모리 4GB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8GB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검색 시작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2012/01/11 - [MyAppleLife/MacBook Pro] - 맥북프로 메모리 8GB로 업그레이드 직접해 보기 #애플러

그런데, 3일 후 ㅜㅜㅜ
신형 맥북프로가 발표되었네요~~ 그래서 픽스딕스로 전화를 했죠!

혹시 3일전에 맥북프로로 구입했는데.. 신형 맥북프로가 나와서 그런데 환불 가능한가요? 

대답은 박스 개봉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대신 신형 맥북프로가 출시되면 이전 맥북프로 가격이 인하되기 때문에 차액과 일정액을 추가로 환불해 주는 정책이 있으니, 몇일 기다리시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몇일 후 전화가 왔네요~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는데 40만원 정도를 되돌려 받았던 것 같네요 ~~ 

한동안은 신형 맥북프로가 눈에 아른아른 ~~

처음에 맥북프로를 구입을 결정할 때는 사실 맥북에어를 구입할까를 많이 고민했었죠~ 휴대성이 너무 좋잖아요. 그렇지만 사진 및 동영상 작업도 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맥북에어는 퍼포먼스가 떨어져서 맥북프로로 결정했죠! 

지금부터 맥북프로 개봉기를 시작합니다!!!

박스를 열었더니, 은빛의 맥북프로가 그 황홀한(?) 자태를 뽑내고 있네요~
 


모든 애플 제품이 그렇듯이 제품 포장은 정말로 심플합니다! 


박스에서 맥북프로 본체를 꺼내면, 전원 아답터와 CD와 안내책자가 들어있는 박스가 보입니다.


맥북프로의 뒷면입니다. 비닐포장지 위에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포장지를 모두 제거하고, 전원을 연결한 후 부팅 시작 ~~


 애플 로고가 화면에 나타나면서, 부팅 시작 ~~ 이제 맥OS와의 만남이 시작되네요 ~~

 
부팅이 되는 동안 함께 구입한 애플 매직 마우스도 개봉 시작합니다~

 
포장 박스안에 비닐로 또 한 번 포장이 되어 있네요!


맥북프로와 너무 멋지게 어울리는 매직 마우스~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윈도우 사용자분들도 좋아하시고, 실제로 많이 사용하시더라고요~


매직마우 스 뒷면에 배터리를 장착하고 이제 모든 준비가 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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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애플 제품은 정말로 비싸게 팔리는가?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9/04/01 04:58

'프리미엄 브랜드' 애플에 대한 MS의 공세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03.29 / PM 06:01

일주일전 지디넷 편집국. 동료중 한명이 심각한 표정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기웃거린다. 며칠째 그러고 있다.

 

들어보니 애플 '아이팟터치'를 너무 사고 싶은데, 돈이 모자란다는 것이다. 별 생각없이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며칠 뒤 동료가 다가와 웃으면서 말한다.

 

"아이팟터치 샀어요~~"

 

30만원쯤 투입해 중고를 구입했는데도 그의 표정은 며칠전과는 사뭇 달랐다. 만족감이 대단해 보였다. 역시 별 생각없이 "축하한다"고 말해줬다.

 

싸다고 해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물건을 사지 않는, 그래서 마케터들이 매우 싫어하는 소비 성향을 가진 기자는 아이팟터치가 보낸 지름신앞에 허무하게 무너진 그가 이해되지 않는 측면도 있다. 돈이 모자라면 다른거 사도 되잖아! 요즘에는 아이팟터치보다 저렴하면서 쓸만한 제품도 많은데...

 

그런데 주변에 기자의 동료와 같은 소비자층이 꽤 깊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애플앞에서 지르고야 마는 소비 성향을 과소비로 몰고갈 수만은 없을 것 같다. 애플 나름의 매력이 지름신앞에서 소비자들을 약해지게 만들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제프리 크루이상크는 자신의 저서 <애플의방식>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애플과 할리데이비슨만이 걸어다니는 공짜 광고판 역할을 하도록 사람들을 부추긴다. 그것은 무엇 때문인가? 첫째 사용자들이 시장에 있는 다른 어떤 제품보다 월등하다고 느끼는 제품에 무한히 헌신하기 때문이다. 둘째, 사람들이 월등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에서 부분적으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나는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나닌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나는 애플시네마 디스플레이가 연결된 파워북 G4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컬트구축은 훌륭한 제품의 부산물이었다. 또한 그것은 매우 계획적이고 성공적인 기업 전략의 결과였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애플이 여전히 사업을 계속할 수 있는 중요한 이유다."

 

그럴듯한 얘기다.

 

제프리 크루이상크는 자기 만족에 무게를 뒀지만 다른 사람의 시선도 애플앞에 약해지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애플 제품 갖고 다니면 주변에서 '어텐션'(attention: 주목)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게 그거인 제품들이 판을 치고 있음에도 애플 브랜드는 아직까지 뭔가 있어 보인다. 맥북에어, 아이팟터치, 아이폰을 꺼내놓으면 주변에서 반응이 일어날때가 많다. 누군가는 얼마주고 샀냐고 묻고 또 누군가는 한번 만져보자고 한다. 이른바 '간지'가 묻어나오는 순간이다.

 

IT브랜드중 이런 반응을 이끌어내는게 또 있을까? 한때를 풍미했던 소니 바이오 노트북도 지금은 반응이 별로 없다. 어텐션만 놓고보면 맥북에어와 소니 바이오는 이제 급이 달라졌다. 이쯤되면 애플에 붙은 높은 가격표에는 '간지값'도 들어가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의 높은 가격을 공격하는 광고 프로모션을 들고 나왔다. 한마디로 애플 제품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MS가 선보인 동영상 광고에는 노트북을 사려는 한 여성 소비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애플의 비싼 가격에 실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애플이 보낸 지름신앞에서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왜 이리 비싸냐?"고 따져묻는다.

 

MS는 경기 침체라는 상황을 활용해 애플로 향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자신들 쪽으로 돌려놓고 싶은 듯 하다. 주머니 사정 생각해서 애플 대신 가격이 저렴한 윈도 제품을 사라는 것이다.

 

애플 지름신에 넘어가기 일보직전에 있는 소비자들이 MS가 던진 메시지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경기 침체의 시대, 애플이 가진 프리이엄 브랜드로서의 아성이 심판대위에 올라선 셈이다.

 

옆에있는 동료에게 다시 물었다. 스마트폰중에서 어떤게 갖게 싶지? 

 

"당근 아이폰"이란 대답이 돌아온다. T옴니아보다 비싸다고 해도? 물론이란다. 적어도 기자의 동료만 놓고보면 가격 논쟁앞에서 쉽게 흔들릴 것 같지 않은 애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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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델, 비밀병기 '아다모' 공개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9/03/19 22:25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03.17 / PM 06:50

델이 17일(현지시간) '아다모'로 알려진 슬림형 노트북의 사진과 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으로 애플 맥북에어 등 경쟁사 초슬림 노트북을 상대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주목된다.

아다모는 경량에 초슬림 디자인을 채택했다. 손가락 몇개로도 쉽게 잡을 수 있다고 한다. 가장 얇은 부분은 0.65인치(16.39mm)다. 무게는 4파운드(1.8킬로그램) 정도다. 화면 크기는 13.4인치다. 

가격은 1,999달러에서 시작한다. 1,999달러 아다모는 128GB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와 인텔 코어2듀오 SU9300 초저전력 프로세서를 제공한다. 프로세서 속도는 1.2GHz다. 

 고가형 버전은 2,699달러에 책정됐다. 인텔 코어2듀오 SU9400 초저전력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프로세서 속도는 1.4GHz다. 4GB DDR3 메모리도 제공한다.

 


 


 


 

▲ (사진 왼쪽)애플 맥북에어(사진 오른쪽)델 아다모

 

▲ (사진 왼쪽)애플 맥북에어 키보드(사진 오른쪽)델 아다모 키보드

 

▲ 애플 맥북에어(사진 上)와 델 아다모(사진 下)의 두께를 비교한 모습

 

▲ 델 아다모의 터치패드

 

▲ 애플 맥북에어(사진 왼쪽)와 델 아다모(사진 오른쪽)의 크기를 비교한 모습

 

▲ 델 아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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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델, 애플 '맥북에어' 향해 가격전쟁 선포하나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12/22 22:48

류준영 /see@zdnet.co.kr
2008.12.21 / PM 04:14

'애플 맥북에어(MacBook Air)보다 더 얇고 가벼운 '델표' 노트북PC를 곧 보게 될지 모른다.’

델이 최근 선보인 브랜드 ‘아다모’(Adamo) 브랜드에 대한 인터넷 티저광고(adamobydell.com)를 놓고 블로그 및 리뷰사이트를 통해 전파되고 있는 입소문이다.

델은 '아다모'의 실체에 대해 함구로 일관하고 있다. 현재로선 내년에 나온다는 것만 알려져 있을 뿐이다.

◇사진설명: 아다모의 인터넷 티저광고

마이클 테이틀먼 델 마케팅 부사장은 '아다모'에 대한 짧은 인터뷰에서 "소비자들이 타사 제품을 연상시킬 만한 ‘아이콘’격의 제품이 필요했다”고 언급했다.

그의 발언을 놓고 관련 미디어들은 “델이 애플 맥북에어와 같은 가볍고 얇은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한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블로그 기반 IT기기 전문 미디어 인가젯(Engadget)은 “아다모는 블랙과 실버 색상을 채용한 아주 얇은 노트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다모'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이유중 하나는 애플을 상대로한 델의 ‘저가정책’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의 대명사로 통하는 애플 '맥북에어'보다 저렴한 가격정책을 승부수로 던질 것이란게 지켜보는 이들의 중론이다.

뉴욕타임스도 시장 분석 업체 엔드포인트테크놀로지의 로저 케이 대표를 인용해 “아다모 제품들은 맥북에어보다 400달러 이상 낮은 가격대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설명: '아다모'에 대한 추측을 써올린 해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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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애플, 10월14일 맥북 신제품 발표?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09/13 15:57

김태정 기자(tjkim@zdnet.co.kr)   2008/09/12 09:40:05 AM

애플이 ‘맥북’ 신제품을 곧 발표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디자인과 성능 모두 히트작 ‘맥북에어’를 넘어섰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미국 정보사이트 ‘대어링 파이어볼(Daring Fireball’)의 존 그루버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새 맥북 발표일을 10월 14일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 애플이 올해 1월 발표한 맥북에어.

그루버에 따르면 애플은 맥북 신제품에 최신 인텔 모바일칩을 장착했다. 결과는 성공적이라고 한다. 디자인도 맥북에어에 버금갈 충격을 줄 것이라고 그루버는 전하고 있다.

올해 1월 등장했던 맥북에어는 두께가 1.93cm에 불과할 정도로 얇은 디자인을 내세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도시바나 레노버 등이 초경량 노트북 전쟁에 뛰어든 것도 맥북에어가 기폭제가 됐다.

씨넷뉴스 등도 그루버의 전망이 사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힘을 더했다. 씨넷뉴스 톰 크래짓 애널리스트는 “애플은 인텔 센트리노2 출시가 늦어지면서 신학기 쇼핑 시즌인 7~8월을 놓쳤다”며 “하지만 11월 이후에는 노트북 판매가 지금보다 훨씬 힘든 것을 알고 있기에 10월14일 출시설이 사실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