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자료를 정리해 봅니다. 그동안 개인 블로그를 방치해 두다가 최근에 다시 열심히 포스팅도 하고, 자료 정리를 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시리즈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단어와 함께 살아온지도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라는 단어를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인터넷이라는 단어는 물론 마케팅이라는 단어도 낯선 단어가 아니었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정동일의 정보창고는 인터넷 초창기 개인 홈페이지로 시작하여 지금의 블로그까지 참 많은 시간동안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도메인 han21.net을 1999년에 등록해서 지금까지 사용중이네요^^
잠시 우리나라의 인터넷 역사를 정리한 표를 한 번 살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다음(Daum.net)이 1995년에 설립되었고, NHN(네이버)이 1999년에 설립되었죠!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리 사회는 참으로 많은 변화를 거치고 빠르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가게를 오픈하면 전단지 광고를 먼저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어떤 종류의 가게를 오픈하더라도 네이버의 지역정보에 등록하고, 키워드 광고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 시대가 변한 것은 사실이죠!
예전으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사실 네이버 지역광고는 유료광고가 없었습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였죠! 블로그가 언론을 통해서 유명해지던 시기에도 한 동안 블로그는 광고 영역이 아닌 청정(?) 지역이었죠! 그러다가, 블로그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바이럴 마케팅)이라는 단어들이 언론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귀에 익숙해진 순간부터 세상은 또 다시 변하게 된 것 같습니다.
돈을 투자해야만 하는 광고 영역이 되어 버린 것이죠! 그것은 네이버의 지식iN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인들은 어쩔 수 없이 누가 어떤 방식으로 광고를 했는데 효과가 있더라고 하면 따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현상은 광고대행사와 매체사(네이버, 다음, 야후, 네이트와 각종 커뮤니티, 언론사 등)에게는 좋은 수익 창출의 수단으로 인식되게 되는 것이죠!
지금은 개인의 보통 노력으로는 아무리 좋은 콘텐츠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더라도 노출되기가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검색결과의 우선순위가 바로 돈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블로그 마케팅 대행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도 생겨나고,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들이 돈을 받고 포스팅을 해 주는 일들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죠!!! 그럼 어떻게 블로그 운영 전략을 마련해야 할까요? 개인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은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 * 제가 제시하는 내용이 정답은 아닙니다. 각 검색어(키워드)별로 상황이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
1. 블로그를 어디에 개설하는 것이 유리한가?
네이버, 다음, 구글, 야후, 티스토리 등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은데, 어디에 개설해도 똑같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인가? 아니면 네이버가 유리한가? 아님 다음? 아님, 네이버, 다음, 구글에 모두 블로그를 만들어야 할까요?
2. 블로그 개설 후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가?
블로그 개설 후 어떤 일들을 단계별로 해야 하나요? 포스팅도 해야 하고, 스킨도 꾸며야 하고, 어느 정도 콘텐츠가 등록되었다면 검색엔진 등록도 해야 하겠죠. 처음이라서 막연하게 생각되는 것들을 체크리스트로 하나씩 해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와 상위 노출 전략은?
블로그에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도 방문자가 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방문자는 늘어나고 있는데, 실제 문의전화나 홈페이지 방문자는 변화가 없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4. 블로그와 홈페이지 운영에 관한 전략은?
홈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나요? 홈페이지를 잘 운영하는 것이 맞는지? 왜 홈페이지와는 별도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 모니터링을 통한 마케팅 전략 수립 전략은 어떻게?
로그분석을 통하여 세부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매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겠죠.
앞으로 위의 5가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제가 실무경험을 하면서 익힌 나름의 노하우와 함께 최근의 상황을 바탕으로 누구나 손쉽게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심도있게 글을 써 보고자 합니다.
강남 야구장이라는 키워드가 보여서 검색해 보다가 새롭게 알게된 내용을 한 번 적어봅니다!! ㅇ ㅣ런 종류의 글은 처음 써 보네요^^ 강남에 무슨 야구장이지??? 강남야구장은 야구장은 아니더군요^^
지금부터 강남야구장이 뭔지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사람들의 머리는 정말로 너무 좋은 듯 ~~
이 글을 처음 포스팅한 이후 많은 분들이 관심이 있으신 것 같아서 두번째 이야기를 조만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아래에서 소개해 드렸던 강남야구장 덕이전무(010-6276-6396)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 그리고 강남 야구장 시스템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살펴볼까 합니다 ~~ 기대해 주세요 ㅋㅋ
네이버에서 강남야구장으로 검색을 해 보았더니..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검색결과 나오더군요!
강남야구장이 성인검색어와 일반검색어의 중간에 위치한 듯 하네요!! 그래서 성인검증없이 일단 여러개의 검색결과가 나타납니다! 성인인증없더라도 그냥 강남야구장 영업하시는 분들 연락처 정도만 노출이 되고 있네요!
또다른 검색결과에서는 "강남야구장"과 트위터에 관한 내용이 보이는군요! 상단에는 파워링크로 성인광고가 진행되고 있고요!
또하나는 트위터를 운영하는 강남야구장 영업담당자분들이 여러명 보이네요!! 이제 업종을 불문하고 온라인의 모든 채널을 동원하여 마케팅하는 것 같아요!!
무한경쟁의 시대! 살아남기 위해서 키워드 광고는 기본이고 블로그 마케팅, 지식인, 카페, 언론마케팅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망라하고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을 이용해야만 하는 시대가 되었다.
키워드 광고 단가는 급등하고, 효과는 점점 떨어지면서...
업체에서는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해서 바이럴 마케팅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각 업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업체에 유리한 후기를 올려달라는 부탁은 물론이고, 알바생을 채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는 것도 사실이다.
마케팅&기획업무를 하면서 밥벌이를 하는 필자도 매일 어떻게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회사 서비스를 홍보할까? 고객에게 좀더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사람을 사귀기도 하고, 제가 하는 업무를 간접적으로 소개하기도 하는 꼼수(?)도 사용합니다.
그러다가 지난 12월 19일 조선일보의 "블로그는 '꼼수 천하'"라는 제목의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위 기사가 말하고 있는 핵심은 "블로그 마케팅은 꼼수 마케팅이고, 거짓으로 만들어진 내용이거나 돈을 받고 블로그 개인들이 이용후기를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그렇다면 기존 언론들이 돈을 받고 맛집을 소개하고,
업체 홍보를 하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블로그 마케팅이 '꼼수 마케팅'으로 변질되고 있다. 소위 '바이럴(viral) 마케팅'이라면서 SNS나 블로그 등을 이용해 소비자들의 의견인 것처럼 꾸며 업체를 홍보하는 방법이 생겨나고 있는 것. 인터넷 블로그 검색 순위에서 상위 1~5위에 계속 노출시켜주고 한 달에 40만~200만원씩 받는 업체들도 성업 중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네이버로 검색했을 때 최상단에 나오는 '파워링크'는 이용자들도 광고인 것을 알기 때문에 아예 클릭을 하지 않는 반면 일반 이용자들이 쓴 블로그 글은 쉽게 믿는다"며 "우리는 이런 심리를 이용해 유명 블로그 10여개를 직접 운영하면서네이버 검색순위 1~5위에 항상 노출시키는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의 내용처럼 일부 마케팅 대행사들이 실제 서비스를 이용해 보지도 않고, 식당을 방문해 보지도 않고 블로그에 이용후기를 올리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블로거들은 자신의 개인적인 기준에서 자기가 경험해본 좋은 업체에 대한 글을 올리고, 음식에 대해서 추천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 기사는 포털에서 상위에 노출되고 있는 블로거들의 글이 거짓이라고 폄하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어떤 식당을 방문해서 그 집 음식이 맛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다른 사람의 입맛에는 전혀 다른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과연 제가 어떤 식당을 추천한 글이 잘못된 정보거나 돈을 받고 작성한 글일까요?
방송과 신문에서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한동안 유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식당들이 모두 돈을 내고 소개된 것이라는 것은 이제는 전국민이 아는 사실이 되었죠.
그러면 여기서 한가지, 방송이나 신문에서는 취재를 하면서 맛을 어떻게 평가를 하나요? 맛이 없으면 소개하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돈을 받은 이상 반드시 취재를 합니다! 취재하러 가기전에 먼저 입금을 받기 때문이죠.
명목은 취재를 해야하는 비용 또는 방송의 경우에는 편집비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개인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서 글을 올리면서 보상을 받고 싶은 것은 사람의 심리이기도 하죠.
도를 넘어서면 문제가 되겠지만, 일반적인 우리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전혀 그렇지 않죠!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내가 이용했던 업체가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쁜 것도 아닌 이상... 선물(?)에 유혹당해 이용후기를 좋게 적어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정말 나쁜 기억이 있는 업체를.. 음식 맛이 너무 없는 업체를 좋다고 이야기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색의 상징적 의미
색에는 인간의 생리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힘이 있다. 그 이유는 인간이 색을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의 신체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색은 일상적인 환경속에서 언제 어디서 그 색을 주로 보는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즈덤하우스와 제휴를 통하여 광수생각 박광수씨의 앗싸라비아 도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책상 위에 앗싸라비아 책이 가득하네요^^ 힘들 북돋아주는 주문 "앗싸라비아". 학창시절 이 단어를 친구들과 가끔씩 사용하던 생각이 나기도 하네요. 제목만으로도 힘이 생기고,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랄까요? "앗싸라비아"
오늘 하루 고생하신 분들 힘차게 "앗싸라비아"를 한번 외쳐보시면 어떨까요? 제 책상에 있는 "앗싸라비아"가 탐나시는 분은 제가 진행하는 이벤트에 한번 참가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