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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사용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Retina Display)는 무엇인가? 아몰레드(AMOLED)와의 차이는? #애플러

MyAppleLife 2011/12/22 01:31

아이폰과 갤럭시, iOS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 그리고 레티나와 아몰레드. 이것이 애플과 삼성이 벌이는 전쟁 혹은 애플과 구글이 벌이는 전쟁의 키워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4를 처음 호주에서 만나면서... 우와! 화질이 정말 좋다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아이폰에 사용된 디스플레이가 바로 레티나입니다.

그래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찾아보았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 지식사전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애플사의 스마트폰인 아이폰 4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로, 인간의 망막으로 구별할 수 있는 인치당 픽셀수(pixels per inch)를 넘어서는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망막이라는 뜻을 가진 ‘레티나(Retina)’와 ‘디스플레이(Display)’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만든 용어다. 종전 아이폰 3GS 스크린의 해상도는 480*320픽셀, 2.54cm당 픽셀 수는 163ppi였으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화면의 대각선 길이 8.99cm(3.54인치)를 기준으로 960*640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2.54cm(1인치) 정사각형에 326개의 픽셀(326ppi)이 들어간다. 또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한층 개선된 명암비를 갖추고 있는데, 이를 탑재한 아이폰 4의 명암비는 3GS보다 4배 가량 높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애플 세계개발자컨퍼런스(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2010기조연설’에서 스티브 잡스(Steven Paul Jobs) 애플 CEO가 ‘아이폰 4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출처:네이버 지식사전]

최근 이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아이폰이 아닌 맥북프로에 사용될 수 있다는 기사가 발표되기도 했죠.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맥북프로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기를 바라는 개인중의 한명입니다^^ 물론 아이패드3에도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기를...

아이패드2를 현재 사용중인데... 아이폰4와 비교해서 좀 불만이 많죠^^

2011/12/16 - [MyAppleLife/MacBook Pro] - 2012년 신형 맥북프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진짜로 기대가 되네요!! #애플러


애플과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삼성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아닌 아몰레드(AMOLED)를 사용합니다.

OS에서도 경쟁상대이고, 디스플레이 역시 서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차이점들이 서로의 마케팅 요소로 부각되기도 하죠^^ 최근 발표되었던 갤럭시S2가 기존 아이폰4보다 화질이 좋다는 점을 부각시켰던 것이 그런 예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좀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아몰레드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기도 하죠. 하지만 갤럭시S2의 화질을 보고는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죠^^

아이폰과 갤럭시S에 사용된 디스플레이를 잘 비교해 놓은 글이 있어 아래에 소개해 드립니다. 참고하셔서 직접 방문해 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vs 아몰레드 http://blog.naver.com/simhun2?Redirect=Log&logNo=14576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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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3D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MyLife 2010/01/24 10:18


3D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4개의 렌즈를 이용해서 촬영을 하는 아날로그식 3D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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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3D 및 렌티큘라(Lenticular) 관련 회사 및 자료 정리 자료

MyLife 2009/10/24 14:28

우연한 기회에 3D관련 벤처사업에 잠시 관여하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알게되었던 3D 및 렌티큘라 관련 회사 정보 및 각종 자료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에 언론에서 서서히 이야기되고 있는 3차원(3D) TV도 기본적인 맥락에서는 렌티큘라를 활용한 기술 범주에 포함되는 것 같기도 하더군요. 제가 전자기술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자세하게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3D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는 아래 자료들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 국내

   퓨처디스플레이   www.futuredisplay.com
   골드3D              www.gold3d.co.kr
   이미지바구니     www.imagebaguni.co.kr
   렌티스              www.lentis.co.kr
   렌텍코리아        www.lenticular.co.kr

■ 해외

   3DZ                                             www.3dz.co.uk 
   Micro Lens Technology, Inc.         www.microlens.com
   World3D                                       www.world3d.com
   Consortium                                  www.consortium-companies.co.uk
   Lenstar                                       www.lenstar.org
   KNT 3-D                                     www.knt3d.com
   3D Images Ltd.                            www.3dimages.co.uk
   Lenticular Solutions                     www.lenticularprinting.com
   Outer Aspect                               www.outeraspect.com
   3D Kenco                                    www.3dkenco.com
   Lenticulardevelopment.com          www.lenticulardevelopment.com
   Depthography                              www.depthography.com
   Big3D                                          www.big3d.com
   Video Technology Magazine         www.videotechnology.com
   Roland                                        www.rolanddga.com     Desktop 3D Scanning and Milling

이외에 기술적인 자료들은 별도로 정리가 되는데로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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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이명박 대통령 시대 개막···오늘 취임식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08/02/25 22:33

이명박 대통령이 이끄는 대한민국호가 25일 닻을 올린다. 이명박정부는 정보기술(IT) 산업의 육성에 집중했던 직전 정부와 달리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 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IT산업 정책의 틀이 뿌리째 바뀌는 셈이다. 이명박정부가 IT산업을 비롯한 국가 산업 전체에 활력을 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명박정부는 정부조직 개편으로 쓸데없는 마찰만 빚어온 업무 중복 문제를 해결했다. 그렇지만, 기술은 물론 사업과 인력까지도 융합(컨버전스)하는 시대에 또다른 형태의 행정 중복이 등장할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와 같이 규제에 무게중심을 둔 부처와 지식경제부와 같은 산업진흥에 집중해야 할 부처간 갈등이 빚어질 전망이다. 금융과 통신의 융합으로 인해 규제 부처간의 관할권 다툼도 예상됐다. 통신방송계는 벌써부터 ‘시어머니가 늘었다’고 걱정한다.

칸막이 없이 작고 실용적인 정부를 구현한다는 조직개편의 취지를 달성하려면 그 어느 때보다 부처간 원활한 협업 체계가 필요하다.

 인수위 기획조정분과위원이던 박형준 한나라당 의원은 “정부조직 개편은 ‘융합’이라는 흐름에 근거를 둔 것으로 (업무·규제) 중복 가능성이 사라질 것”이라며 “불합리한 부분들을 미세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규제 혁파를 통해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겠다는 구상은 자칫 대기업 위주 정책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10년 불황을 이겨낸 일본 사례에서 보듯 중소기업의 기반이 탄탄하지 않으면 지속적인 성장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과거 정부처럼 중소벤처기업을 무작정 보호할 수도 없다.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이 꼭 필요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가려내 ‘선택과 집중’이 있어야 한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새 정부는 기업이 투자를 늘리고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일에 힘써 달라”며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지방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1세기는 ‘소프트파워’의 시대다.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폰과 같이 우리가 경쟁력이 있는 하드웨어산업도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대만·중국 등 후발국에 자리를 넘겨줄 수밖에 없다. ‘한류’에서 보듯 문화산업 자체의 부가가치는 엄청나다. 이명박정부는 5년간 소프트강국을 만들기 위한 초석을 확실히 다져놓아야 한다. 소프트파워의 원천은 창의력과 이를 인정하는 풍토다. 창의력을 짓밟는 교육체계와 남의 지식을 무단 도용해도 개의치 않는 사회에서 소프트파워는 ‘죽었다 깨어나도’ 생기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아프리카 오지에서 나온 물건을 사는 글로벌경제체제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마저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다. 글로벌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기업들은 노력해야 하며 이명박정부는 이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

 우리나라를 아예 글로벌 경쟁의 현장으로 만들 필요도 있다. 참여정부가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려 했지만 결국 발달한 IT인프라를 활용해 시험만 하는 ‘테스트베드’에 그쳤다. 시키지 않아도 외국기업이 우리나라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다만, 우리 기업이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동등하게 규제를 완화해 해외로 나간 제조업이 다시 돌아올 정도를 만들어야 한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감세·규제완화·민영화 등 정부의 규제개혁이 이뤄지고,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성장동력을 서둘러 제시해야만, 확실한 국가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7대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자정 공식업무에 들어갔으며 25일 공식 취임한다. 취임식은 오전 10시 국회 의사당 앞에서 55분간의 식전행사에 이어 개식선언, 국민의례, 취임선서, 군악대 의장대 시연, 예포발사, 취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명박 새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시장경제에 기초한 일류국가 건설, 진보와 보수의 이념구도를 뛰어넘는 실용주의, 건국 이후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를 뛰어넘는 선진화시대 건설을 새 국가비전으로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24일 뉴스위크와 인터뷰에서 “세계적 금융위기가 다가오고, 고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상황은 어렵다”며 “규제완화를 글로벌스탠더드에 맞춰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8/02/25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LG전자, 국내 최초 듀얼 LCD 노트북 출시

컴스토리 2007/10/16 20:55

2007년10월15일 11시00분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0월15일-- LG전자(대표:南鏞 / www.lge.com)는 국내최초 듀얼디스플레이 휴대용 노트북(모델명:R200)을 17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윈도우 부팅없이 외부 액정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노트북 PC 외부에 장착된 6.35cm(2.5인치) 컬러 LCD와 터치센서 버튼을 통해서 본체의 부팅없이 빠르게 메일을 확인하거나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MP3음악이나 사진, 미니게임 등도 본체 부팅없이 외부LCD를 통해 즐길 수 있다.

특히, 듀얼 디스플레이를 통한 MP3 재생 시 배터리 소모량이 매우 적어서 배터리만으로 100시간 가량 MP3 재생이 가능해 원거리 여행지에서 활용할 때 유리하다.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구동하고 MP3파일을 재생하면 2시간반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드쇼용 가젯(gadget,장치)이란 미니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더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신제품은 부팅 및 프로그램 실행 속도를 높이는 인텔 터보 메모리 1기가바이트(1GB)를 장착했으며, 고성능 3D 게임 및 HD급 영화 재생에 강점을 가진 ATI HD 2400 그래픽칩을 채용해 멀티미디어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조만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무선랜 802.11n-Draft를 앞서 탑재, 데이터 전송속도54Mbps 의 802.11bg보다 2배 이상 빠른 약 135Mbps까지 지원한다.

무선랜 모듈뿐 아니라 이론상 최고 속도에 가까운 속도를 지원하기 위해 6가지 대역을 지원하는 트리플 헥사밴드 안테나를 장착했다.

3개의 USB포트를 분산 배치해 주변기기들과의 동시연결이 편리하며, 방열구가 좌측에 있어 마우스 사용에도 쾌적하다.

디자인은 레드닷(Reddot) 디자인상을 수상한 블랙&화이트 컨셉을 적용했으며, 하이그로시 블랙 코팅과 Red컬러의 터치센서 버튼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LG전자 DDM(Digital Display & Media)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외부에 장착된 LCD를 이용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며 “개성 표현과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는 대학생 및 신세대 직장인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참고> R200-EP76K의 기본 사양

Display : 12.1인치 와이드
보조Display : 2.5인치 와이드
프로세서 : Core2 Duo 2.2GHz
메모리 : 2,048MB
그래픽 : ATI HD 2400 128MB
HDD : 160GB(터보메모리1GB)
ODD : 슈퍼멀티 드라이드
무선랜 : 인텔 802.11agn-draft

예상가격은 224만원.


LG전자 소개

LG전자는 이동통신, 생활가전, 디스플레이, 디지털미디어 등 4개 사업군으로 구성된 세계 전자 이동통신 산업의 중심기업으로 CDMA 휴대전화, 가정용 에어컨, 광 저장장치, 홈시어터시스템 등에 세계 시장 1위 위치에 있다. 2005년 말 현재 글로벌 매출 규모는 35조원 (연결기준 매출 45조원)으로, 전 세계 77개 해외 법인에서 7만2천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 LG전자 홍보팀 박승구 차장 02-3777-3627

출처 : LG전자

홈페이지 : http://www.lge.co.kr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삼성전자, 3차원 디스플레이 사업에 10년후 명운건다

MyLife 2007/10/14 00:27

동아일보 | 기사입력 2002-07-17 18:06

한국의 ‘대표기업’격인 삼성전자가 10년 이후 장기적으로 고수익을 가져다 줄 미래의 새로운 첫 ‘신수종(新樹種) 사업’ 아이템으로 3차원(3D) 디스플레이사업을 채택했다.

삼성의 고위 관계자는 17일 “그룹 차원에서 5∼10년 뒤 ‘먹고 살’ 사업 아이템을 찾고 있는 시점에서 삼성전자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시장에 혁명을 몰고 올 3차원 정보단말기사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각종 영상이 입체로 보이도록 하는 3D 단말기는 앞으로 약 10년 내에 기존의 TV, 컴퓨터용 모니터, 휴대전화 단말기 액정 등 연간 수천억달러 규모의 기존 디스플레이시장을 대체할 미래형 고수익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일본 미국 독일 등의 대형 전자업체들이 이 기술을 연구하고 있지만 아직 관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내놓은 곳은 드물다.

삼성전자는 당장 내년 이후부터 관련 기술을 접목시켜 3D 게임기와 입체광고용 디스플레이 등의 각종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수조원대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삼성은 올해 10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내년부터관련 기술 개발에만 연간 1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 생산기술이 확보되는 대로 향후 10년간 총 5조원 이상을 투자해 대량생산을 위한 별도의 생산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삼성은 신사업 추진과 관련해 이미 최도석(崔道錫) 경영지원총괄담당 사장의 결재를 받았으며 현재 윤종용(尹鍾龍) 부회장과 이건희(李健熙) 회장의 최종 결재만 남겨놓고 있다.

삼성은 또 산업자원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10월부터 진행할 2단계 ‘실감형 3차원 단말기 개발사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해 국내 연구기관의 자료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박정훈기자 sunshade@donga.com

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