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마케팅에 필요한 각종 용어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광고에 필요한 기본개념인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인터넷마케팅에 필수입니다.
■ 조회수
인터넷 이용자가 네이버, 다음 등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해당 키워드를 얼마나 조회하였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검색횟수라고도 한다.
■ 노출수
인터넷 이용자가 키워드 검색시, 내 쇼핑몰(사이트) 광고가 얼마나 노출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 CPM 광고는 조회수와 노출수가 같지만, CPC 광고는 5순위 이내에 들어야 노출이 되므로, 조회수와 노출수가 다르다.
■ 클릭수
인터넷 이용자가 키워드 검색 결과 화면에 노출된 여러 쇼핑몰(사이트) 광고 중에서 해당 쇼핑몰(사이트) 광고를 클릭한 횟수이다.
■ 전환수
광고주가 원하는 고객의 행동을 수치로 나타낸 것. 고객의 행동에는 회원가입, 주문서 작성, 게시판 글쓰기, 주문(구매)완료 등 다양하게 지정할 수 있으나 쇼핑몰의 경우에는 보통 '구매전환수'를 사용한다.
■ 클릭율(CTR: Click Through Rate)
노출수 대비 클릭수 비율. (클릭수/노출수)×100%
■ 전환율(CVR: ConVersion Rate)
클릭수 대비 전환수 비율. (전환수/클릭수)×100%
■ 전환당 광고비용(CPA: Cost Per Action)
1회 전환을 발생시큰데 필요한 비용. (총 광고비용/전환수)
■ 전환당 이익(VPA: Value Per Action)
1회 전환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이익.
■ ROAS(Return On Ad Spend)
사용한 광고비 대비 매출액 비율. (매출÷광고비)×100%
■ 대표키워드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조회수가 많고 입찰경쟁이 치열하여 '인기키워드'라고 한다. 대표키워드는 세부키워드에 비해 조회수가 많지만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서 구매전환율은 세부키워드에 비해 떨어진다. 대표키워드는 CPC 광고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세부키워드
구체적인 의미를 가지는 키워드로 조회수가 적어서 가격이 낮지만 구매전환율은 상대적으로 높다. 고객은 구매를 목적으로 검색할 때 구체적인 성격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사용한다. 세부 키워드는 CPC 광고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CPC(Cost Per Click)
사용자가 검색어를 클릭하여 웹사이트에 방문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 일반적으로 '클릭=방문'이므로 고객을 쇼핑몰(사이트)로 1회 방문시키는데 들어간 비용을 뜻한다. CPC 방식의 광고로는 대표적으로 오버추어, 구글 애드워즈, 네이버 클릭초이스 등이 있다.
(총 광고비용/클릭수)×100%
■ CPM(Cost Per Millenium)
노출에 따라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 키워드 1,000회 노출시 책정한 광고 비용을 지불한다. 네이버 플러스 프로가 대표적인 CPM 광고다. 최근에는 일부 인기키워드에 입찰 방식이 도입되었다.
앞으로는 개인은 인터넷포털을 포함해 인터넷사이트에 가입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의무적으로 제공하지 않아도 되고 기업은 반드시 금융정보를 암호화한 후
저장해야 한다. 또 개인정보보호 의무규정을 위반하거나 개인정보 유출 및 노출 등 침해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업자에게 부과되는 과태료와 벌칙이 대폭
강화된다.
하지만 이 같은 정부의 개인정보 침해방지 대책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수집 관행을 막는 실질적인 대책이 빠져 있어
개인정보의 악용은 물론이고 해킹 피해를 근본적으로 줄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대책은 특히 정보통신망법 개정과 시행에
이르기까지 4∼6개월이 걸릴 예정이어서 상당 기간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24일 방송통신위원회는
행정안전부·대검찰청·경찰청·금융감독원·한국정보보호진흥원·통신사업자 및 인터넷사업자 등과 대책 회의를 개최해 ‘인터넷상 개인정보 침해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그동안 옥션·KT·다음 등 서비스 사업자가 해커의 공격을 받으면서 1000만명이 넘는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지난 2월 옥션은 중국에서의 공격에
의해 1081만명에 이르는 개인정보 DB를 해킹당한 데 이어 3월에는 KT와 다음을 비롯한 9개 통신·인터넷 사업자가 해킹을 당해 충격을 줬다.
여기에 하나로텔레콤이 불법으로 고객정보를 유출한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온 국민이 개인정보 유출에 떨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개인정보에는 은행 계좌번호를 비롯한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돼 있어 이를 악용한 명의도용·전화금융사기 등이 여전히 우려되고
있다.
방통위는 이를 막기 위한 대책으로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i-PIN) 도입 의무화 △주민등록번호 암호화 보관 및 비밀번호
생성기준 적용 의무화 △개인 정보 유출·노출 시 통지·신고 의무화 △법 위반 사업자에 대한 벌칙·과징금 도입 등 제재수단 상향조정 등을
내놓았다. 대책에 따르면 통신·인터넷 사업자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매우 제한되며, 사업자는 기존 수집된 정보도 암호화를 하는 등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 이를 위반하면 강도 높은 처벌을 받게 된다.
조영훈 방통위 개인정보보호과장은 “검·경의 수사, 행안부와
방통위의 실태조사, 금감원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전문 기술지원 등으로 공조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에 앞서
시민단체를 비롯해 개인정보 악용에 불만을 품은 시민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불공정 약관 규제를 주장했다. 개인이 기업에 정보를 제공할 수밖에
없는 것은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서비스 자체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약관에 규정해 놓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개인정보 수집 제한을 위한
대책으로 i-PIN 도입 의무화를 제시했지만, 이 대책은 이미 지난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으로 나와 국회에 계류 중인
안이다.
개인정보 보관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개인정보 위험관리제를 도입하고 사업자의 개인정보 유출·노출 사실 통보와
신고 의무화가 제시됐다. 하지만 이 수준으로는 자신의 정보가 어디까지 수집돼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어 계속되는 불안을 해소하기
힘들다.
개인정보는 통신사업자뿐만 아니라 수많은 민간 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만큼 하루빨리 이의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개인정보 보호 책임은 정보통신망법과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로만 규정돼 있어 이를 피해갈 수 있는 사업자가
많다.
정보보호 업계에서는 개인정보 활용 규제 강화와 함께 근본적인 보안체계 강화를 주장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대규모 사태가
터졌을 때 일관된 지시를 하고 책임질 조직이 없다는 것이다. 사건이 잇따라 터진 후에야 비로소 대책회의를 열어 이와 같은 대책을 발표한 점은
이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 보안 제품의 점검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공급 이전 승인단계는 여러 인증 제도로 인해 매우 까다로운
반면에 사후 관리체계는 허술한 상태다.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1월07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그 동안 ‘오픈 베타’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 및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자사 개방형 전문 블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www.tistory.com)를 정식 오픈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별도 테스터를 선발해서 시범적으로 서비스하는 ‘클로즈드 베타’ 형태로 출발한 ‘티스토리’는 ‘오픈 베타’를 거쳐가며, 이용자 중심의 플랫폼으로써 서비스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개방성’을 무기로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티스토리’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티스토리’는 지난해 5월 200명 만을 한정해 블로그 개설이 가능한 초대장을 발송한 뒤 이들이 다른 블로거를 초청하는 형태로 운영돼 왔으며, 별도 마케팅 없이 블로거들의 입소문 만으로 블로그 개설수 10만개에 육박하는 등 전문 블로그 영역에서 순방문자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티스토리’는 다음이 테터툴즈의 지분을 인수한 직후인 지난 6월부터 성장세가 두드러져 순방문자수 기준으로 전문 블로그 선두에 나섰으며, 현재 2위 업체와의 격차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또한 포털을 포함한 전체 블로그 영역에서도 3~4위권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그 전문성과 개방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월간 UV(Unique Visitor, 순 방문자수)가 3만 1천여 명에 불과하던 ‘티스토리’는 올해 9월 월간 UV가 9백 73만명으로 313배 이상 폭증했으며, 월간 PV(Page View, 페이지뷰) 역시 지난해 9월 4만 8천회에서 6천 475만회로 1천 배 이상 급증하는 등 블로그 영역에서 그 영향력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기준 코리안클릭)
특히 티스토리는 10만여 블로거가 하루에도 3만여 개의 양질의 포스트(게시글)를 생산해내고 있으며, 지난해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 선정하는 ‘2006 블로거 TOP100’에서 40여 명이 티스토리 이용자로 선정되는 등 포털의 블로그 검색 핵심 콘텐츠로써 블로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티스토리'는 기존의 정형화된 블로그 형식에서 벗어나, 손쉽게 원하는 형태로 꾸밀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플러그인 기능으로 독특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다음 측은 분석했다. 또한, 독립 도메인 지원, 하나의 블로그를 여러 사람이 함께 꾸밀 수 있는 '팀블로그' 기능,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 활용이 용이한 점도 높게 평가했다.
다음 민윤정 커뮤니티 본부장은 “오픈 베타 서비스 등을 통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자와 함께 양질의 UCC 플랫폼으로써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용자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로 서비스 개선뿐만 아니라 블로거 스스로 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 플랫폼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클로즈드 베타 - 인터넷서비스, 온라인 게임 등에서 안정성을 위해 테스터를 선발해서 서비스를 먼저 사용하게 한 후 버그 수정, 기능 개선 등의 의견을 받는 것으로 보통 오픈 베타 전 단계를 의미.
* 오픈 베타 - 클로즈드 베타 기간 동안 나왔던 다양한 의견 기능 개선, 오류 등을 해결한 후 일정한 인원 제한 없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며 의견을 받는 것으로 서비스 정식 오픈 전 단계를 의미.
다음커뮤니케이션 소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한메일넷' 온라인커뮤니티서비스 'Daum 카페' 고객과의 접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미디어 서비스 '미디어 Daum'을 통해 국내 최고의 인터넷 미디어 기업으로 자리를 잡았다. Daum은 1995년에 시작한 인터넷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3700만 고객과의 유저 접점을 보다 강화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 다음 미디어, 다음 커머스, 다음 파이낸스, 다음 글로벌 등 각종 분야에서 인터넷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 다음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Planner 이승진 6718-0222
오랫동안 회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다음 한메일이 드디어 POP3/SMTP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POP3/SMTP 서비스는 웹메일 뿐만 아니라 아웃룩, PDA 등 다양한 메일 프로그램에서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한메일 POP3/SMTP 서비스는 필요하신 회원님들께 우선적으로 제공해 드리는것이 좋을 것 같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선착순 10만명 대상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서둘러주세요~이벤트 페이지가 아닌 이 포스팅의 댓글로도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신청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한메일 POP3/SMTP 서비스의 특징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한메일 POP3/SMTP 서비스는 오픈까지 시간이 다소 걸린 만큼 타 메일 서비스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POP3/ SMTP 방식에서 한메일만의 차별성과 사용자 편의성에 촛점을 맞추어 기능을 강화 하였습니다.
첫째로, 아웃룩 등으로 메일을 다운받을 때, 옵션에 따라 ▲ 현재시간이후 부터 새로온 메일만 수신 ▲기존메일을 포함한 모든메일 받기 ▲POP3 사용하지 않기를 자유롭게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타 웹메일에서 제공하던 POP3 기능이 기존에 읽었던 메일까지도 전부 다운로드 되어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을 개선한 것이죠. 또한, POP3 사용하지 않기를 설정하시면 PDA, 노트북 등을 분실 하셨을 경우 설정한 시간 이후에 온 메일에 대해서는 다운로드가 되지않아 외부로 메일이 노출 되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스팸 편지함을 제외하고 메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메일에서 회원님께서 설정하신 설정하신 내용은 웹메일의 스팸 편지함으로 자동 분류되고, 이를 POP3를 통해 전송받지 않으셔도 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선택한 편지함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메일에서 편지함을 개인별로 설정할 수 있는 건 아시죠? 개청구서함, 카페편지함 등 받고 싶은 편지함만 골라서 받아 보세요~^^
한메일 POP3 서비스는 한메일넷>환경설정> POP3/SMTP 설정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한메일을 받으실 프로그램을 아래에서 클릭하시면 설정방법을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설정시 메일프로그램(아웃룩,썬더버드등)에서 '서버에 편지 복사본 저장' 옵션을 체크하지 않으면 POP3로 가져간 메일이 휴지통으로 보내지니 반드시 이 옵션을 체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버에 복사본 저장을 체크 하시면 여러대의 PC 뿐만 아니라 PDA,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한메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