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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4 네트워크마케팅 대그룹 간부도,MBA도 참여하는 이유
  2. 2007/10/14 네트워크 마케팅 진실과 거짓
2007/10/14 00:14

네트워크마케팅 대그룹 간부도,MBA도 참여하는 이유


대그룹 간부도,MBA도 참여하는 이유

네트워크 마케팅이 우리 사회에서 정상적인 직업으로 인정받기 시작하고 있다.

많은 기업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에 의한 파장이 일어나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판매전략의 하나로 삼는 대기업도 늘어나고 있다.

대기업인 S그룹 소속 과장급 직원 4명이 한꺼번에 사표를 냈다. 알고 보니 4명이 다 겸직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을 1년 이상 하고 있었다. 그리고 네트워크 마케팅에서의 수입이 회사에서 받는 수입을 능가하기 시작하자,때가 왔다 싶어 사표를 낸 것이다.

L그룹의 경력사원 모집시험에 합격하여 연봉계약까지 체결한 MBA 출신 해외파 엘리트가 출근 당일 전화로 입사 포기 의사를 밝혀왔다고 한다. 그는 미국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했는데 L그룹 입사가 결정된 후 주변 친구들과 여러모로 상의한 결과,다시 직장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네트워크 마케팅이 유리하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인 A사의 최고 직급자로서 작년에 30억원 정도의 수입을 올린 J사장은 국제적으로 알아주는 네트워크 마케팅 글로벌 리더이다. 그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 파트너로 리크루팅하는 뛰어난 특기를 가진 사람. 최근에도 어느 비오는 날 차를 태워준 모 그룹 기획실의 차장급을 리크루팅했다. J사장은 자기도 모르게 직업적인 근성이 발휘되어 낯선 사람에게도 본능적인 리크루팅을 하는데,21세기가 시작된 이후 리크루팅을 하다가 실패한 예는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톱리더가 되었을 테지만.


각 대학원에서 연구하는 이유

‘전통적인 직업관이 혁명적으로 바뀌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네트워크 마케팅 쪽으로 옮겨가는 샐러리면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취업이다 하면 거의 샐러리맨만을 연상했다. 시간적 제한 속에서 한 달에 한 봉투의 월급만 받는 사람을 생각했다.

그러나 항상 시간과 돈의 자유를 꿈꾸는 샐러리맨과는 달리 네트워크 마케팅은 자기가 뛰는 만큼 성공하고 성공한 만큼 수입이 느는 직업이다. 그래서 꿈의 직업이다. 국내에도 성공한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한 때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오해를 받았다. 한국에 들어온 자본주의의 여러 상징적인 직업 형태 가운데 오해를 받지 않은 직업은 거의 없다. 소위 국민적 정서와 문화충돌을 일으키지 않은 것도 거의 없다.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불리는 주식투자조차 초창기에는 그랬고,프랜차이즈도 그랬다. 보험도 그랬고 헤드헌터도 그랬다.

그러나 이제 증권이나 프랜차이즈나 네트워크 마케팅을 빼고 자본주의를 얘기할 수는 없다. 뿐만 아니라 건국대학교를 시작으로 경희대학교,중앙대학교,성균관대학교,명지대학교의 경영대학원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의 CEO과정을 개설했다. 한양대학교도 11월 개설을 서두르고 있다. 국내 유명 대학이 학문의 영역으로 다루기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이 직업의 존재가치와 정당성을 입증한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네트워크 마케팅은 실패한 사람들의 ‘과거 세탁소’처럼 되어 있었다. 최근에는 20대 젊은 피들이 줄줄이 수혈됨으로써 신속하게 젊은 층에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무작정 사표를 내면 안된다. 실패하기 알맞다. 직딩으로서의 어려움을 3년은 만끽하라. 네트워크 마케팅은 그동안 부업으로 하라. 네트워크 마케팅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한 사람의 충고이니 귀담아 들어도 좋다.

2002년 10월 8일 /코리아 드림미디어(commukim@dreamwiz.com)

정동일의 정보창고 http://www.han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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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00:12

네트워크 마케팅 진실과 거짓

허브어라이프나 암웨이 같은 회사가 네트워크 마케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선진국형 마케팅이 성공할 수 없는가?




 기본적인 이유는 바로 '경제수준'에 있습니다. 10000달러 수준의 경제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은 그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구조처럼 작은 사업자들이 그물처럼 얽혀서 큰 구조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먼저 시작, 그리고 그 다음은 그 아래로 시작하는 등의 상하구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상위에 위치할수록 많은 이윤을 얻을 수 있겠죠.

 또한 입소문과 직접 영업으로 보통 많이 성취되기 때문에 기타의 홍보비용이나 부대비용이 들어가지 않아서 (점포가 없어도 되니..) 이윤 역시 높습니다.


 즉, 네트워크 마케팅은 홍보비를 대폭 줄이면서, 그에 대한 이익을 높이고 또한 이것들이 회사에 소속된 개별사업자들에게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즉, 인간의 인센티브에 대한 욕구를 이용한 고도의 심리적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것이 성공을 못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Amway 같은 회사를 본다면, 절대 미래가 없는 사업이 아닙니다. 또한 방법 역시, 모든 것을 '인간' 중심으로 편성해,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성을 제고시키는 고도의 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센티브를 얻기 위해서는 제품의 가격 역시 '고가치 상품' 인 것이 우리나라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이죠. 10000달러 경제구조에서는 그런 고가치 상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레 대중적으로 퍼지기 어려운 것이죠


 그렇다면 저렴한 물건을 팔면 되지 않겠느냐 라고 반문하면, 그것 역시 틀린 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물건은 이미 다른 유통경로를 통해서도 많이 판매되어 있고, 또한 돌아오는 수익이 적어 네트워크 마케팅 조직 일원에게 인센티브가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2~3만 달러 시장에도 "공급 과다" 현상이 일어나고, 제품이 일반화되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은 극도로 축소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공급 과다" 현상이 일어날 때 쯤

개발도상국 및 후진국들의 시장이 남아있고, 또한 그에 맞는 합당한 제품이 개발되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의 특징적인 문제점이 한가지 있는데, 네트워크 마케팅 정착시기에 '다단계'라는 이름으로 사기행각이 워낙 많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인식 자체가 여론적으로 안좋은 것이 문제가 되겠죠.


 네트워크 마케팅이 우리나라에서는 사기꾼들에 의해서 마치 피라미드인것처럼 인식되어 있지만, 실제로 우리도 2만~3만 달러 시대에 들어서게 된다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일반 영업사원과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동원하여

(방문판매, 인터넷 판매, 이벤트 등등..) 물건을 많이 팔면 자신한테 돌아오는 이익이 많아집니다.  즉, 하나의 그물망 같은 '영업조직'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본사는 그러한 시스템을 지원해주고, 제품을 제공한 다음 '수수료' 명목을 챙기는 것 뿐이죠. 이것 역시 영업사원들과 같습니다. '제품 판매 수익의 일정 부분은 나에게, 나머지는 회사에게' 라는 공식이 적용되는 것이죠.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하위의 마케터를 둘 수 있어서 그에 대한 수익의 일정부분이 상위에 있는 사람에게 이전된다는 점이죠. 즉, A가 B를 하위조직에 두면, B의 수익의 일정 %는

A의 수익이 됩니다. 바로 사람들이 여기에 현혹되는거죠..


 "일 안해도 돈 벌 수 있다..."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네트워크 마케팅이 성공하지 못하는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는 위와 같은 '거저먹기 정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자신이 꿈꾸는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하위 조직이 최소한 4~5단계는 형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조직만 형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하위조직이 이익을 창출해야 합니다. 이익에 대한 일정 %가 나의 수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하위조직이 100단계가 있어도 이들이 이익을 못내면, 결국은 나의 이익도 '0(제로)' 가 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일은 영업사원과 같다고 생각하십시요. 다만, 하위조직이 생기게 되면 그 때부터는 '관리자 겸 영업사원' 이 된다고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마지막에 정말 이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믿을만한 하위조직이 되면, 모든 네트워크 마케터가 꿈꾸는 '관리자' 로서

실제로 일을 하지 않아도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로 만드십시요.


 이게 네트워크 마케터의 성공적인 길입니다.

 모든 일은 내가 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일의 정보창고 http://www.han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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