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컴퓨터를 이용해서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다가, 어느 사이엔가 가계부 프로그램들이 서서히 사라진 것 같다. 유료/무료로 제공되던 많은 가계부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거의 사라진 것 같다. 예전에 유료로 구입했던 가계부 프로그램도 서비스를 종료한 경우가 많고, 다만 최근 스마트폰의 인기에 힘입어 스마트폰용 앱은 다수라서 다행이기는 한 것 같다.
그래서 최근에 열심히 괜찮은 가계부 프로그램을 찾아보았지만, 괜찮은 프로그램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어떤 가계부 프로그램이 요즘 같은 환경에 가장 적합할까를 고민하다가 가계부의 특성상
1) 편리하게 입력이 가능할 수 있기 위해서 스마트폰용 앱이 지원되고,
2) 아이패드나 갤러시탭 같은 태블릿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3) 컴퓨터에서도 데이터 동기화 지원
위의 3가지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가계부는 아직은 찾을 수가 없었다.
가계부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출을 할때마다 그 자리에서 손쉽게 입력을 하고, 리포트를 통해서 자금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어떤 것일까?
몇 가지 프로그램을 검토해 보다, 네이버 가계부를 이용하면 조금은 내가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 가계부가 스마트폰용 앱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바일 웹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폰이나 갤럭시 아이패드 등의 기기에서 손쉽게 접속해서 사용이 가능하고, 당연히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가계부 프로그램들이 주로 스마트폰용 앱만 지원하는 것에 비하면 여러가지 활용성에서는 네이버 가계부가 장점이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iBearMoney를 사용중인데, iBearMoney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하게 소개를 하겠습니다. 얼마전 발표된 신버전에서는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맥과 윈도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어서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인터넷마케팅에 필요한 각종 용어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광고에 필요한 기본개념인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인터넷마케팅에 필수입니다.
■ 조회수
인터넷 이용자가 네이버, 다음 등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해당 키워드를 얼마나 조회하였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검색횟수라고도 한다.
■ 노출수
인터넷 이용자가 키워드 검색시, 내 쇼핑몰(사이트) 광고가 얼마나 노출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 CPM 광고는 조회수와 노출수가 같지만, CPC 광고는 5순위 이내에 들어야 노출이 되므로, 조회수와 노출수가 다르다.
■ 클릭수
인터넷 이용자가 키워드 검색 결과 화면에 노출된 여러 쇼핑몰(사이트) 광고 중에서 해당 쇼핑몰(사이트) 광고를 클릭한 횟수이다.
■ 전환수
광고주가 원하는 고객의 행동을 수치로 나타낸 것. 고객의 행동에는 회원가입, 주문서 작성, 게시판 글쓰기, 주문(구매)완료 등 다양하게 지정할 수 있으나 쇼핑몰의 경우에는 보통 '구매전환수'를 사용한다.
■ 클릭율(CTR: Click Through Rate)
노출수 대비 클릭수 비율. (클릭수/노출수)×100%
■ 전환율(CVR: ConVersion Rate)
클릭수 대비 전환수 비율. (전환수/클릭수)×100%
■ 전환당 광고비용(CPA: Cost Per Action)
1회 전환을 발생시큰데 필요한 비용. (총 광고비용/전환수)
■ 전환당 이익(VPA: Value Per Action)
1회 전환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이익.
■ ROAS(Return On Ad Spend)
사용한 광고비 대비 매출액 비율. (매출÷광고비)×100%
■ 대표키워드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조회수가 많고 입찰경쟁이 치열하여 '인기키워드'라고 한다. 대표키워드는 세부키워드에 비해 조회수가 많지만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서 구매전환율은 세부키워드에 비해 떨어진다. 대표키워드는 CPC 광고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세부키워드
구체적인 의미를 가지는 키워드로 조회수가 적어서 가격이 낮지만 구매전환율은 상대적으로 높다. 고객은 구매를 목적으로 검색할 때 구체적인 성격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사용한다. 세부 키워드는 CPC 광고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CPC(Cost Per Click)
사용자가 검색어를 클릭하여 웹사이트에 방문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 일반적으로 '클릭=방문'이므로 고객을 쇼핑몰(사이트)로 1회 방문시키는데 들어간 비용을 뜻한다. CPC 방식의 광고로는 대표적으로 오버추어, 구글 애드워즈, 네이버 클릭초이스 등이 있다.
(총 광고비용/클릭수)×100%
■ CPM(Cost Per Millenium)
노출에 따라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 키워드 1,000회 노출시 책정한 광고 비용을 지불한다. 네이버 플러스 프로가 대표적인 CPM 광고다. 최근에는 일부 인기키워드에 입찰 방식이 도입되었다.
얼마전 네이버에서 메일로 보내온 내용입니다. 네이버 지역정보광고를 진행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셔야 할 내용이네요 ^^
안녕하세요, 네이버 지역정보광고 운영자입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전자상거래 결제 후, 상품을 받지 못하는 등 사기성 거래가 만연하고 있어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몰 이용에 대한 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네이버 지역정보광고에서는온라인 쇼핑몰 이용에 대한 사기성 거래를 방지하고, 믿을 수 있는 온라인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자 통신판매업 사이트 광고 등록 기준을 아래와 같이 강화합니다.
[통신판매업 사이트 광고 기준 강화 안내]
■ 적용대상
- 통신판매업 형태의 전자상거래 사이트
- 결제정보 노출 사이트
- 해외소재 통신판매업 형태 전자상거래 사이트
■ 적용기준
1> 통신판매업자는 관할기관에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야 하며, 사업자 정보를 사이트 초기화면에 표시
(해외 사업자의 경우도 사이트 초기화면에 국내 사업자 정보를 반드시 표시) - 표시항목 : 상호, 대표자성명, 사업장 소재지, 연락처,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신고번호
[근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3조 1항 제13조(신원 및 거래조건에 대한 정보의 제공)
① 통신판매업자가 재화 등의 거래에 관한 청약을 받을 목적으로 표시R26;광고를 행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호의 사항이 포함되도록 하여야 한다.<개정 2005.3.31 >
1. 상호 및 대표자 성명
2. 주소/전화번호/전자우편주소
3. 제12조의 규정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나 시/도지사에게 한 신고번호/신고기관 등 신고를 확인할 수 있는 사항
2> 사이트 내 결제정보 제공 시 통신판매업을 하는 전자상거래 사이트로 간주
① 신용카드결제 시스템 제공: 예) 결제정보 클릭 시,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
② 계좌정보 제공: 예) 사업자 계좌이체, 무통장 입금정보 노출
③ 유, 무선 전화를 이용한 결제 시스템 제공: 예) ARS결제, 휴대폰결제 등 전화를 이용한 결제
④ 자동이체 서비스를 위해 이용자의 계좌정보 수집: 예) 신청서 내, 이용자의 계좌정보 입력항목 노출
⑤ 전자결제 서비스 페이지로 이동하여 결제 유도: 예) P뱅크 사이트로 이동되어 결제 가능
⑥ 위 항목 외 결제수단 제공 및 링크를 통해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
3> 통신판매업을 하는 전자상거래 사이트의 경우, 구매안전서비스 가입여부를 사이트 내 표시하도록 권고 ① 쇼핑몰 메인 및 결제 페이지 내 [구매안전서비스] 가입 여부 및 서비스 내용 명시 예) 메인 페이지에 구매안전서비스 이용 문구 및 가입사 로고와 함께 이미지 형식으로 표시 예) 결제 페이지에 구매안전(에스크로) 서비스 표시
[근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7-4호 (구매안전서비스에 대한 통신판매업자의 표시, 광고 또는 고지의 방법에 관한 고시) 통신판매업자가 사이버몰 초기화면 및 소비자가 결제수단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구매안전서비스 가입사실 및 서비스의 내용을 반드시 표시R26;광고 또는 고지하도록 의무화 또한, 통신판매업자에게 소비자가 통신판매업자의 구매안전서비스 가입사실의 진위를 확인 또는 조회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도록 의무화
■ 시행일정
본 기준은 ‘2008년 7월 ~ 2009년 1월’ 7달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09년 2월 1일 신규 광고건부터 적용됩니다
① 통신판매업 대상에 해당되는 사이트는 관할 기관에 사업자, 통신판매업 신고
② 통신판매업 대상 사이트는 사업자정보 보강
③ 해외 소재 통신판매업 사이트, 국내 관할 기관에 신고 및 사업자정보 보강 - 2008년 7월 9일 ~ 2009년 1월 31일 : 통신판매업 사이트 대상 계도기간 - 2009년 2월 1일 : 통신판매업 강화 기준 적용
요즘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보면서 나름대로 어디에 블로그를 만들어야 할까에 대한 답을 찾아보았습니다.
현재 블로그는 네이버, 다음, 야후 등의 모든 포털에서는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블로그 전문 사이트 또는 텍스트큐브(구 테터툴즈)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 솔루션을 이용해서 만들수가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여러 포털에 각각의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시간적으로 너무 큰 낭비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 개인적으로 찾아본 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무런 고민없이 포털 1위인 네이버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님 어떤 것을 기준으로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네이버가 방문자수나 컨텐츠 등의 여러 서비스를 비교 검토해 보아도 우리나라 최고의 포털이 분명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네이버에 블로그를 설치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네이버에 많은 분들이 집중적으로 광고를 진행하기도 하고, 투자를 합니다. 이런 결과로 네이버에는 방문자들이 더욱 더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도 사실일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블로그나 사이트가 상위에 노출되도록 하려면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물론 금전적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면 이 방법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이버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처럼 검색엔진에 노출도 되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상업성이 있는 내용을 차단하는 등의 이유와 노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워낙 많은 블로그들의 내용들과 섞여 있다보니 실제 방문자로 이어지는 것을 기대하기는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