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107건

  1. 2010/08/22 즐겨찾기를 Google Docs와 크롬 bookmarks 싱크 기능으로 대체하기
  2. 2010/08/21 스마트폰 보안문제 접근법 오류 3가지 (2)
  3. 2010/08/15 제로보드XE에서 멀티도메인 지원하는 방법
  4. 2010/07/20 일부 개발자 "체감 속도 빨라졌다"…'벽돌' 현상 우려도
  5. 2010/07/19 구글이 아웃룩 연동 Apps을 발표했네요..
  6. 2010/07/19 아이폰 분실했을 때 내 정보 지키는 방법 5가지
  7. 2010/07/19 MS, ‘바로가기 파일’ 관련 윈도우 제로데이버그 확인
  8. 2010/07/18 잡스 "아이폰4 7월 공급 한국 제외"…왜?
  9. 2010/07/13 8051 어셈블리 명령어 정리 자료
  10. 2010/07/13 웹 표준 준수 양호한데 개인방화벽 플러그인 먹통?
2010/08/22 13:33

즐겨찾기를 Google Docs와 크롬 bookmarks 싱크 기능으로 대체하기

한동안 전혀 정리하지 못하고 그대로 두고 있던 즐겨찾기를 어떠한 환경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정리를 하고 있다.

요즘은 IE보다는 크롬플러스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기존의 IE에서 사용하던 즐겨찾기를 크롬플러스에서 사용하고, 다른 컴퓨터에서도 손쉽게 사용하고, 아이폰에서도 활용하기 위해서 크롬플러스 bookmarks 싱크 기능과 구글 Docs를 사용하여 즐겨찾기를 정리하고 있다.

정리를 완료하고 나서 bookmarks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구글 Apps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업무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데, 실제 업무를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기능들이 많네요.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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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10:41

스마트폰 보안문제 접근법 오류 3가지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CEO의 블로그(http://ceo.ahnlab.com/114)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최근 한국 언론을 통하여 스마트폰의 보안이슈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컴퓨터의 보안문제보다 더욱 심각하게 보안이슈로 부각된면이 있는 것 같아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잘 지적해 주신 글인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 언론 매체를 통해 스마트폰의 보안에 대한 이슈가 많이 제기되고 있다올해 초부터 스마트폰 보안 관련 세미나는 활발했다.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보안을 미리부터 걱정했던가?”하는 생각에 보안 전문가로서 반갑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당혹스럽다스마트폰의 사용 현황에 비해 보안 문제가 너무 부각되고 있다는 느낌에서다.

 

스마트폰 보안의 관심 (토마토 TV)

개방형 플랫폼의 스마트폰이 태생적인 보안 문제가 있는 것은 자명하다그렇다고 해서 막연히 불안해 하거나 사용을 기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스마트폰이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업무에 주는 혜택은 지대할뿐더러 제조사나 서비스 사업자가 스마트폰을 경쟁적으로 공급하는 상황에서 사용자에게 스마트폰은 선택이라기 보다 필수에 가깝다어찌 보면 선진국에 비해 뒤쳐진 현실에서 스마트폰은 우리 사회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보편화해야 하는 기기다그런 점에서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실체적 접근이 중요하다.

 

스마트폰 보안 접근법의 문제

 

첫째보안 이슈는 세분화해서 디테일한 분석으로 시작해야 한다전혀 다른 이슈임에도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로 얼버무려 통칭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이를테면 특정 운영체제(OS) 플랫폼에서만 가능한 해킹 수법을 스마트폰의 취약점이라며 일반화한다특정 앱(App)에만 해당하는 보안 이슈를 스마트폰 앱이 위험하다라며 수많은 앱을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끔 만든다이러한 이슈 확대는 뉴스거리는 될지언정 대다수 사용자를 불안하게만 할 뿐이다.

 

둘째위협(Threat)과 위험(Risk)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악성코드와 해킹의 위협이 있다고 해서 모두 위험은 아니다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 해킹이 기술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하더라도 보안 솔루션을 갖추고 사용자의 관리와 제도적인 보완 장치가 있으면 위험은 될 수 없다무선 인터넷 해킹 같은 문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나왔던 문제인데 이제 와서 무조건 '위험하다'고만 하면 오히려 대책을 세우는 데 장애가 될 뿐이다각종 공격 기법에 대해 일희일비 하기 보다는 사이버 안전을 위한 중심 방향과 로드맵을 가지는게 우선이다이를 바탕으로 제도와 정책기술과 제품의 접목사용자의 책임과 관리대응 체제를 포함하는 종합적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위협(Threat) vs. 위험(Risk)

 

셋째보안 위협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소통되어야 한다. “이런 해킹 기법을 나는 잘 알고 있다당신은 위험하다” 라는 식의 막연한 문제 제기는 불안감만 부추긴다우리가 살다 보면 불확실할 때 가장 불안하지 않은가? 7.7 디도스 대란이 우리를 불안하게 했던 것도 공격자의 의도를 알 수 없어서 였다.새로운 위협공격 기법악성 코드의 정보가 확보되는 순간 불안감은 급격하게 줄어든다따라서정보의 공유와 소통이 보안 전문가의 덕목이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기술적 용어로 겁을 주면서 적당히 자신을 과시하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이미 국내에도 실력 있는 보안 전문가와 기업이 많이 있어 그런데 흔들리지도 않는다보안은 마케팅 도구가 아니다현존하는 위협으로부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구한다는 사명감의 본질에 충실했으면 한다.

 

보안에 관련된 주체들의 역할 분담 절실

 

스마트폰의 경우 관련 주체가 많다사용자서비스 사업자단말기 공급자스마트폰 운영체제 공급자,앱스토어 운영자앱 개발자앱 서비스 운영자광고주보안 솔루션 업체정부기관 등이들이 보안 문제의 원인 제공자가 될 수도 있고어느 정도 책임의 범위가 있다개인화와 개방형 시대가 되면서 정보 권력이 분산돼 혼란스런 느낌이다. 이럴수록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해야 한다.

 

오히려 스마트폰의 문제에 국한해서 보지 말고 컨버전스 플랫폼으로서 태블릿 PC, 전자책스마트TV와 같은 기기클라우드소셜네트워크와 같은 서비스를 총괄적으로 보는 긴 호흡이 필요하다. 컨버전스가 진행되어 업종 간 경계가 무너지면서 보안 경계마저 희미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문제들도 속속 발견되고 있다스마트폰 보안의 이슈도 우리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의 전반적 틀에서 보는 것이 장기적 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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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09:52

제로보드XE에서 멀티도메인 지원하는 방법

한동안 하나의 호스팅에서 DB(회원정보, 게시판 정보)를 공유하면서 다른 도메인으로 서비스를 하도록 하려고 여러가지 작업을 해 보다가 .htaccess 파일을 이용해서 셋팅을 하려다가 실패하고 결국은 애드온과 모듈을 겨우 찾아서 지금 막 성공적으로 셋팅을 마무리했네요...

제로보드XE를 이용해서 멀티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서 정리해 봅니다.

아래 사이트에 가시면 애드온과 모듈 다운받으실 수 있고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다운이 되지 않을지도 몰라서 파일 첨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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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00:03

일부 개발자 "체감 속도 빨라졌다"…'벽돌' 현상 우려도

2010-07-14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S가 처음으로 `루팅'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개발자 등 일부 이용자들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의 `루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팅이란 스마트폰에서 제한돼 있는 시스템 공간의 암호 등을 풀어 이용자가 임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을 의미한다. 아이폰에서 행해지는 `탈옥'과 같은 과정이다.


이번 국내판 루팅은 지난달 22일 미국 안드로이드개발자 커뮤니티인 `안드로이드센트럴'에 `Leshak'이라는 개발자가 해외판 갤럭시S의 루팅롬을 개제한 뒤, 이를 국내판에 적용시켜 이뤄졌다. 일부 개발자 커뮤니티에는 "갤럭시S를 루팅했더니 체감 속도가 빨라졌다"는 등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루팅을 이용하면 시스템폴더에 접근해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필수 기본어플을 삭제할 수 있으며, 좀 더 나아가면 CPU의 클럭을 조정하거나 하는 등의 권한을 발휘할 수도 있다.


보통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루팅을 권장하지 않으며 디지털 서명 등을 통해 루트 권한을 엄격히 제한해 왔다. 특히 루팅은 보안상 치명적인 위험을 안고 있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악성코드가 침투하거나, 기지국 정보 등도 변경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루팅 과정에서 스마트폰이 다운되는 이른바 `벽돌' 현상도 일으킬 수 있다.

 
이같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일부 전문적인 이용자들은 스마트폰을 개인취향에 맞게 보다 자유롭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루팅을 선호해 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와 관련, "루팅된 스마트폰은 원칙적으로 A/S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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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23:38

구글이 아웃룩 연동 Apps을 발표했네요..

Google Apps Sync for Microsoft Outlook® 이라는 이름으로 구글이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아직은 영어만 지원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를 참조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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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23:14

아이폰 분실했을 때 내 정보 지키는 방법 5가지

안랩에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네요.


스마트폰은 '손 안의 PC'라 부를 만큼 다양한 재주를 가졌다. 그만큼 분실하면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다. 이런저런 보안 문제가 제기되기는 하지만 가장 큰 재난은 분실이라고 할 만하다. 

이런 분실 및 도난에 대비해 애플사는 MobileMe(http://me.com)에서 원격 잠금, iPhone 위치 찾기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 서비스가 기본 사항이 아니므로 사용자가 약간의 수고를 해야 한다. 
http://tech.luv4.us/archives/2973 
 
원격 잠금(Remote Passcode Lock)

아이폰을 분실했을 때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아이폰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잠금을 해지하지 못하면 아이폰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4자리 이상의 긴 암호를 설정할 수 없기 때문에 보안성이 그리 높다고 볼 수 없다.


아이폰 위치 찾기(Find My iPhone)
내 아이폰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이다. MobileMe에서 맨 아래 칸의 Find my iPhone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내 아이폰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 아이폰을 어딘가에 두고 오거나 도둑 맞았을 때 유용하다.



메시지 보여주기(Display a Message) 
입력한 문자 메시지가 아이폰에 나오게 하는 기능이다. MobileMe에서 "Dude, have you seen my iPhone"이라고 입력하니 아이폰에 그대로 뜬다. 




소리 내기(Play a Sound)
아이폰이 진동 모드나 무음으로 설정되어 있어도 2분 간 날카로운 경고음을 낸다. 도둑을 놀라게 하는 효과도 있겠지만, 소파 사이에 끼여 있는 아이폰을 찾는 데도 유용할 것 같다.


원격 파일 삭제(Remote Wipe)
결국 아이폰을 영영 찾을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마지막 방법이다.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를 영구 삭제하는 기능이다. 삭제 후에는 MobileMe를 이용하여 아이폰에 메시지를 출력하거나 경고음을 낼 수 없으며, 위치 찾기도 이용할 수 없다.


이 정도면 충분한 보안 대책?

그러나 MobileMe에서 제공하는 위의 대책은 USIM 카드를 제거하면 무용지물이다. 즉, 도둑이 당신의 아이폰을 훔친 다음 USIM 카드를 빼버리면 MobileMe는 별 도움이 안 된다. 
그러므로 아이폰이 좀더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분실 및 도난 대책을 하드웨어 기반으로 제공해야 할 것이다. 또 완전 초기화나 보안 소프트웨어의 삭제가 있어도 분실 및 도난 대책이 동일하게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물론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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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17:56

MS, ‘바로가기 파일’ 관련 윈도우 제로데이버그 확인

기사입력 : 2010.07.19 10:35Gregg Keizer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금요일 감염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이용한 윈도우 취약점을 노린 공격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이 버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 SP2에 대한 마지막 패치를 배포한 직후 처음으로 발생한 것으로, 패치를 발표하더라도 XP SP2를 구동하는 컴퓨터에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권고를 통해서 해커들이 윈도우 바로가기 파일의 버그를 악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로가기 파일은 사용자들이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에 주로 넣어놓는 것으로,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전문가들은 거의 한 달간 경고를 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TwC(Trustworthy Computing) 그룹의 책임자인 데이브 포스트롬은 “Stuxnet 맬웨어와 결합된 형태로 발견된다”라고 말했다. Stuxnet은 트로이안 목마 등이 포함된 맬웨어의 모음으로 공격의 증거를 숨기는 루트킷도 포함되어 있다.
 
포스트롬은 이 위협을 “제안되고 타깃화된 공격”이라고 정의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15일까지 이 공격에 피해를 입은 윈도우 PC 6,000개를 추적했다고 전했다.
 
지난 금요일 지멘스는 시마틱 윈CC(Simatic WinCC) 사용 고객들에게 주요 공업 회사 등에서 사용되는 대규모 업계 제어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는 컴퓨터를 노리고, 윈도우 취약점을 활용한 공격이 횡행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인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는 .lnk 라는 확장자를 사용하는 바로가기 파일을 정확히 분석하지 못한다. 이 결함은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통해서 자주 악용되고 있으며, 해커들은 악성 .lnk 파일을 만들어 사용자의 주목을 받지 않은 채 윈도우 PC를 장악할 수 있다.
 
USB 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공유나 원격 웹DAV 공유를 통해서도 이 같은 악성 바로가기파일이 퍼질 수 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매우 안 좋은 상황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이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한 패치일정을 밝히지 않았으며, 차기 정기 패치 날짜는 8월 10일이다.
 
현재로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로가기 표시를 하지 않도록 하거나, 웹클라이언트 서비스를 끄는 것으로 공격을 차단할 수 있다고 전했다. 둘 다 윈도우 레지스트리를 편집해야 하는데, 이것은 컴퓨터에 의도치 않는 영향을 끼치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기피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또한, 바로가기 파일을 사용하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시작하거나 문서를 여는 것이 불편해 질 수 있다.
 
이번 제로데이 버그에 영향을 받는 시스템 중에는 지난 주를 마지막으로 보안 지원이 되지 않는 윈도우 XP SP2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추후에 패치가 나오더라도 윈도우 XP SP3, 비스타, 서버 2003, 윈도우 2000 등과 다르게 XP SP2에는 패치가 적용되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XP SP2 사용자들이 SP3로 업그레이드 하기를 권하고 있다. gkeizer@ix.net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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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00:59

잡스 "아이폰4 7월 공급 한국 제외"…왜?

기사입력 2010-07-17 03:42 | 최종수정 2010-07-17 10:42


7월말 아이폰4 확대 공급국에서 한국이 빠지게 됐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16일(현지시각) 열린 아이폰4 안테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달말부터 아이폰4 공급국가를 17개 더 늘린다"고 말했다. 

애플은 당초 이달말부터 18개국에 아이폰4를 추가 공급키로 했으나 이날 스티브 잡스는 "17개 국에서 한국은 제외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잡스는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 없이 한국 정부의 승인과 관련된 문제라는 언급에 그쳤다. 

그는 또 "흰색 아이폰4을 7월 30일부터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폰4는 흰색과 검은색 두 종류가 있다. 그러나 제품 공급이 달려 지금까지 검은색만 유통됐다. 이 때문에 흰색을 기다리는 소비자가 적잖다.

잡스는 또 "3주만에 300만대 이상의 아이폰4가 팔렸다"고 말했다. 

이런 추세면 첫 분기에 900만대~1천만대 판매가 예상되는 것이다.

논란이 됐던 아이폰4 수신 결함 문제와 관련해서, 스티브 잡스는 안테나 보호 장치인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는 해법을 선택했다.

그는 "모든 고객에게 안테나 보호 케이스를 무상으로 주겠다"며 "이미 산 고객한테는 비용을 환불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주부터 웹 사이트를 통해 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잡스는 "그래도 만족하지 않을 경우 30일 안에 가져오면 재고충당 비용 없이 아이폰4를 환불해줄 것"이라는 방침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캘리포니아(미국)=이균성 특파원 gsle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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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03:54

8051 어셈블리 명령어 정리 자료


8051 어셈블리 명령어 정리한 자료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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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00:23

웹 표준 준수 양호한데 개인방화벽 플러그인 먹통?

기사등록일 2010.07.12     김인순 기자 insoon@etnews.co.kr 

‘웹 표준 준수 돋보이지만 개인방화벽 플러그인은 먹통.’

우리은행이 지난 9일 선보인 ‘우리오픈뱅킹’ 서비스는 국내 은행으로는 최초로 매킨토시와 리눅스 운용체계(OS)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서비스를 직접 써보니 액티브X를 배제하고 웹 표준을 준수하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64비트 리눅스 환경 등 일부 OS에서는 개인 방화벽 플러그인 문제로 서비스에 접근조차 할 수 없다는 문제점도 나타났다. 오픈뱅킹으로 인정받기에는 앞으로 서비스 개선 노력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오픈뱅킹은 윈도 OS 환경에서 멀티 브라우저 지원은 합격점을 받았다.

윈도 OS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열고 서비스(u.wooribank.com)에 접속했다. 플래시를 배제한 단순한 화면이 빠르게 전환된다. 기존 인터넷익스플로러 기반 서비스와 비교해 확실히 빠른 화면 전환 속도가 눈에 띈다. ID를 넣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려하니 가상키보드가 나타난다. 기존 PC키보드의 문자 배열과 다른 형태의 가상키보드다. PC에 설치된 트로이목마 등 비밀번호를 훔치는 악성코드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책이다.

예금 조회는 물론이고 이체도 가능하다. 이체 시에는 일회용비밀번호(OTP)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점이 기존 인터넷뱅킹과 다르다. OTP가 없는 고객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 OTP발생기를 발급받아야 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기창 오픈웹 대표(고려대 법대 교수)는 “우리오픈뱅킹은 기존 서비스와 달리 고객이 은행 서버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버인증서를 사용하며 별도 플러그인 없이 웹 브라우저 자체가 가지는 암호화 기능으로 교신 암호화를 수행한다”며 “일부 OS는 여전히 서비스가 안되지만 전반적인 접근 방법은 매우 많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리눅스와 매킨토시 OS는 개인방화벽을 처음부터 제공하고 있으며 윈도도 XP 서비스팩2부터 OS에 방화벽이 기본 탑재되고 있다”며 “별도의 개인방화벽 설치는 이제 별 의미가 없는데 우리은행의 새로운 시도가 방화벽 플러그인에 막혀 빛이 바랜 것 같아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서만호 우리은행 U뱅킹사업단장은 "리눅스상에서 오페라, 크롬의 계좌이체는 9월께 지원하도록 준비 중“이라며 ”서비스 제공 범위를 세금과 신용카드 등으로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기기에서 이용 가능한 순수 웹브라우저 방식의 뱅킹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표>우리오픈뱅킹 지원가능 OS와 브라우저

구분 OS 및 브라우저 지원 버전 오픈뱅킹서비스
윈도 윈도 윈도2000~윈도7 이용 가능
익스플로러 7.0, 8.0 이용 가능
파이어폭스 3.5 ~ 3.6 이용 가능
사파리 4.0, 5.0 이용 가능
오페라 10.10, 10.11, 10.60 이용 가능
크롬 5.0.375.86, 5.0.375.99 이용 가능
매킨토시 MAC OS X 10.5, 10.6 이용 가능
사파리 3.0 ~ 5.0 이용 가능
리눅스 우분투 9.10, 10.04 이용 가능
페도라 12 이용 가능
파이어폭스 3.5 ~ 3.6 이용 가능
오페라 10.10, 10.11, 10.60 조회서비스만 가능
크롬 5.0.375.86, 5.0.375.99 조회서비스만 가능

※지원Bit는 모두 32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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