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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아웃룩 연동 Apps을 발표했네요..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10/07/19 23:38

Google Apps Sync for Microsoft Outlook® 이라는 이름으로 구글이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아직은 영어만 지원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를 참조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http://googleappsupdates.blogspot.com/2010/07/new-version-of-google-apps-sync-f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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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아이폰 분실했을 때 내 정보 지키는 방법 5가지

MyAppleLife/iPhone&iPad 2010/07/19 23:14

안랩에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네요.


스마트폰은 '손 안의 PC'라 부를 만큼 다양한 재주를 가졌다. 그만큼 분실하면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다. 이런저런 보안 문제가 제기되기는 하지만 가장 큰 재난은 분실이라고 할 만하다. 

이런 분실 및 도난에 대비해 애플사는 MobileMe(http://me.com)에서 원격 잠금, iPhone 위치 찾기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 서비스가 기본 사항이 아니므로 사용자가 약간의 수고를 해야 한다. 
http://tech.luv4.us/archives/2973 
 
원격 잠금(Remote Passcode Lock)

아이폰을 분실했을 때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아이폰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잠금을 해지하지 못하면 아이폰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4자리 이상의 긴 암호를 설정할 수 없기 때문에 보안성이 그리 높다고 볼 수 없다.


아이폰 위치 찾기(Find My iPhone)
내 아이폰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이다. MobileMe에서 맨 아래 칸의 Find my iPhone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내 아이폰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다. 아이폰을 어딘가에 두고 오거나 도둑 맞았을 때 유용하다.



메시지 보여주기(Display a Message) 
입력한 문자 메시지가 아이폰에 나오게 하는 기능이다. MobileMe에서 "Dude, have you seen my iPhone"이라고 입력하니 아이폰에 그대로 뜬다. 




소리 내기(Play a Sound)
아이폰이 진동 모드나 무음으로 설정되어 있어도 2분 간 날카로운 경고음을 낸다. 도둑을 놀라게 하는 효과도 있겠지만, 소파 사이에 끼여 있는 아이폰을 찾는 데도 유용할 것 같다.


원격 파일 삭제(Remote Wipe)
결국 아이폰을 영영 찾을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마지막 방법이다.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를 영구 삭제하는 기능이다. 삭제 후에는 MobileMe를 이용하여 아이폰에 메시지를 출력하거나 경고음을 낼 수 없으며, 위치 찾기도 이용할 수 없다.


이 정도면 충분한 보안 대책?

그러나 MobileMe에서 제공하는 위의 대책은 USIM 카드를 제거하면 무용지물이다. 즉, 도둑이 당신의 아이폰을 훔친 다음 USIM 카드를 빼버리면 MobileMe는 별 도움이 안 된다. 
그러므로 아이폰이 좀더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분실 및 도난 대책을 하드웨어 기반으로 제공해야 할 것이다. 또 완전 초기화나 보안 소프트웨어의 삭제가 있어도 분실 및 도난 대책이 동일하게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물론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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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

MS, ‘바로가기 파일’ 관련 윈도우 제로데이버그 확인

컴스토리/IT뉴스&이야기 2010/07/19 17:56

기사입력 : 2010.07.19 10:35Gregg Keizer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금요일 감염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이용한 윈도우 취약점을 노린 공격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이 버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 SP2에 대한 마지막 패치를 배포한 직후 처음으로 발생한 것으로, 패치를 발표하더라도 XP SP2를 구동하는 컴퓨터에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권고를 통해서 해커들이 윈도우 바로가기 파일의 버그를 악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로가기 파일은 사용자들이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에 주로 넣어놓는 것으로,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전문가들은 거의 한 달간 경고를 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TwC(Trustworthy Computing) 그룹의 책임자인 데이브 포스트롬은 “Stuxnet 맬웨어와 결합된 형태로 발견된다”라고 말했다. Stuxnet은 트로이안 목마 등이 포함된 맬웨어의 모음으로 공격의 증거를 숨기는 루트킷도 포함되어 있다.
 
포스트롬은 이 위협을 “제안되고 타깃화된 공격”이라고 정의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15일까지 이 공격에 피해를 입은 윈도우 PC 6,000개를 추적했다고 전했다.
 
지난 금요일 지멘스는 시마틱 윈CC(Simatic WinCC) 사용 고객들에게 주요 공업 회사 등에서 사용되는 대규모 업계 제어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는 컴퓨터를 노리고, 윈도우 취약점을 활용한 공격이 횡행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인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는 .lnk 라는 확장자를 사용하는 바로가기 파일을 정확히 분석하지 못한다. 이 결함은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통해서 자주 악용되고 있으며, 해커들은 악성 .lnk 파일을 만들어 사용자의 주목을 받지 않은 채 윈도우 PC를 장악할 수 있다.
 
USB 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공유나 원격 웹DAV 공유를 통해서도 이 같은 악성 바로가기파일이 퍼질 수 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매우 안 좋은 상황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이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한 패치일정을 밝히지 않았으며, 차기 정기 패치 날짜는 8월 10일이다.
 
현재로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로가기 표시를 하지 않도록 하거나, 웹클라이언트 서비스를 끄는 것으로 공격을 차단할 수 있다고 전했다. 둘 다 윈도우 레지스트리를 편집해야 하는데, 이것은 컴퓨터에 의도치 않는 영향을 끼치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기피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또한, 바로가기 파일을 사용하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시작하거나 문서를 여는 것이 불편해 질 수 있다.
 
이번 제로데이 버그에 영향을 받는 시스템 중에는 지난 주를 마지막으로 보안 지원이 되지 않는 윈도우 XP SP2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추후에 패치가 나오더라도 윈도우 XP SP3, 비스타, 서버 2003, 윈도우 2000 등과 다르게 XP SP2에는 패치가 적용되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XP SP2 사용자들이 SP3로 업그레이드 하기를 권하고 있다. gkeizer@ix.net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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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동일 Daniel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