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글인 것 같네요...
"안 해본 일이 많은 건 후회되지 않아.
제대로 해본 일이 없는 게 정말 후회돼."
어느 블로그에서 본, 죽음을 앞둔 말기 암 환자의 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후회를 가장 크게 하게 될까?
그것은 아마도 '사랑'이지 싶다.
"사랑을 많이 해보지 않은 것은 괜찮아.
하지만 제대로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은 정말 후회돼."
- 권소연의《사랑은 한 줄의 고백으로 온다》중에서 -
* '돈 있고 시간 있을 때 사랑해야지'하면
끝내 못합니다. 평생 회한과 후회만 남습니다.
뜨거운 가슴과 미완의 꿈만 있어도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용기입니다. 스탕달의 말처럼 '낭떠러지 끝에까지
가서 꽃을 따는' 용기만 있으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회한과 후회를 넘어
비통한 마음만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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